Walrus Audio Canvas Tuner

Walrus Audio – Walrus Audio Canvas Tuner

“튜닝은 거들 뿐, 내 페달보드에 최애 짤방을 박제해버리는 비주얼 깡패이자 인싸력 만렙 튜너.”

1. 제품 개요

기존 튜너들이 “음만 맞추면 되지”라는 마인드였다면, 이 녀석은 “튜닝도 패션이다”를 외치며 등장함. 거대한 컬러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시인성은 물론 사용자가 원하는 사진을 띄울 수 있는 기능을 탑재. 페달보드의 빈 공간을 감성으로 채우고 싶은 톤 덕후들과 인스타그래머블한 셋업을 원하는 유저들을 위한 제품.

2. 핵심 기능

단순히 음정만 맞추는 기계가 아님. 2.8인치의 시원시원한 LCD 화면이 가장 큰 무기. 스트로브(Strobe) 모드와 니들(Needle) 모드를 지원하며, ±0.1 cent의 초정밀 튜닝이 가능함. 하지만 진짜 핵심은 사진 업로드 기능. USB-C로 컴퓨터와 연결해 가족, 반려동물, 밴드 로고, 혹은 밈(Meme)을 띄워놓을 수 있음. 화면 회전도 가능해서 보드 테트리스 할 때 가로/세로 배치 걱정이 없음.

3. 상세 스펙

작은 컴퓨터나 다름없는 스펙을 자랑함. 특히 전력 소모량에 주의할 것.

  • 디스플레이: 2.8인치 TFT LCD (해상도 깡패임)
  • 튜닝 정확도: ±0.1 cent (프로급 정확도)
  • 주파수 범위: 20Hz – 20kHz (베이스, 7현 기타 쌉가능)
  • 바이패스: Buffered Bypass (신호 손실 없는 고품질 버퍼 내장, 트루 바이패스 모드도 지원)
  • 전원: 9V DC, 300mA (튜너 주제에 전기 엄청 먹음, 배터리 사용 불가)
  • 연결성: USB-C 포트 (펌웨어 업데이트 및 이미지 전송용)
  • 기준 피치: 390Hz – 490Hz 조절 가능
  • 화면 방향: 0, 90, 180, 270도 회전 가능 (배치 자유도 최상)

4. 경쟁 제품 비교

튜너계의 사대천왕 비교. 가격 순위는 기능과 감성값이 포함된 Canvas가 압도적 1위일 가능성이 높음. (가격 순위: Canvas Tuner > Peterson > PolyTune 3 > Boss TU-3)

제품명 특징/컨셉 사운드 샘플(영상) 가격 순위
Walrus Audio Canvas Tuner 압도적 디스플레이, 커스텀 이미지, 고퀄 버퍼 Walrus Audio Canvas Tuner 1위 (추정)
Peterson StroboStomp HD 튜너계의 표준, 넓은 화면, 다양한 튜닝 프리셋 Peterson StroboStomp HD 2위
TC Electronic PolyTune 3 6줄 동시에 튕겨서 튜닝(폴리포닉), 컴팩트함 TC Electronic PolyTune 3 3위
Boss TU-3 설명이 필요 없는 국밥 튜너, 내구성 탱크 Boss TU-3 4위

5. 주요 사용 뮤지션

아직 출시된 지 오래되지 않아 “이 사람이 쓴다!” 하는 고정 리스트보다는, 최신 트렌드에 민감한 세션맨과 모던 워십 연주자들 사이에서 급속도로 퍼지는 중.

  • Cory Wong (Vulfpeck): 펑키한 리듬만큼이나 깔끔한 셋업을 선호하는 그가 흥미를 보일 법한 스펙.
  • 인스타그램/유튜브 기타 인플루언서들: 보드 샷 찍을 때 이보다 좋은 아이템이 없음.
  • 모던 워십 기타리스트: 셋리스트나 묵상 구절을 화면에 띄우는 용도로 사용함.

6. 장르 적합성

장르를 가리지 않는 필수템이지만, 특히 시각적인 요소가 중요한 공연이나 복잡한 페달보드를 운용하는 장르에 적합함.

적합 장르

  • 모던 락 / 앰비언트: 페달보드가 우주선 조종석 같은 장르에 시각적 정점을 찍어줌.
  • 워십(CCM): 어두운 무대에서도 시인성이 확실하며, 기도 제목이나 큐시트를 띄울 수 있어 유용함.
  • 메탈/젠트(Djent): 다운 튜닝 반응속도가 빠르고 정확해서 낮게 튜닝하는 형님들에게도 추천.

샘플 세팅

  • “인싸 모드” (대기 화면):
  • Screen Mode: Picture
  • Image: 밴드 로고 혹은 “튜닝 중… 기다려” 짤방 업로드.
  • Bypass: Buffered (긴 케이블로 인한 톤 손실 보정).
  • “초정밀 셋업 모드” (녹음 시):
  • Screen Mode: Strobe (가장 정확함).
  • Color: Green/Red (전통적인 시인성).
  • Reference: 440Hz.

7. 사용자 피드백 요약

전 세계 덕후들의 리얼한 반응을 모았음. 예쁘다는 평이 지배적이나 가격과 전력 소모에 대한 불만도 존재함.

긍정 평가

  • 화면이 깡패다: “지금까지 본 튜너 중에 디스플레이가 가장 선명하고 아름답다. 어떤 조명 아래서도 잘 보임.” – 출처: MusicRadar
  • 커스텀 기능 대박: “내가 좋아하는 사진을 넣을 수 있다는 건 정말 혁신적이다. 페달보드에 개성을 더해준다.” – 출처: Guitar World
  • 정확도와 속도: “예쁜 것뿐만 아니라 튜닝 반응 속도가 빠르고 매우 정확하다. 베이스의 낮은 B현도 완벽하게 잡는다.” – 출처: Sweetwater Reviews
  • 버퍼 퀄리티 굿: “내장된 버퍼가 소리를 아주 깔끔하게 정리해준다. 톤 손실 걱정이 없다.” – 출처: Reddit
  • 회전 기능 칭찬해: “페달보드 자리가 애매해서 가로로 눕혀야 했는데, 화면 회전 기능 덕분에 살았다.” – 출처: Equipboard

부정 평가

  • 가격이 창렬하다: “기능은 좋지만 튜너 하나에 이 가격을 태우는 건 쉽지 않다. 사치품에 가깝다.” – 출처: Guitar.com
  • 전기 먹는 하마: “300mA나 먹는다. 파워 서플라이 용량이 부족한 사람은 주의해야 한다.” – 출처: Yahoo Entertainment
  • 부팅 속도: “전원을 켜고 화면이 들어오기까지 시간이 좀 걸린다. 급한 성격이면 답답할 수도.” – 출처: Reddit
  • 메뉴 조작의 번거로움: “버튼 몇 개로 메뉴 들어가는 게 직관적이지 않아서 처음에 좀 헤맸다.” – 출처: MusicRadar
  • 과한 스펙: “솔직히 튜너에 컬러 스크린까지 필요한가? 배터리도 못 쓰는 건 아쉽다.” – 출처: Sweetwater Reviews

8. 구매 결정 가이드

감성과 성능 사이에서 고민하는 당신을 위한 지침서.

이런 분에게 추천합니다

  • 페달보드 룩(Look)이 생명인 분: 보드 사진 찍어서 올리는 거 좋아하면 무조건 사야 함.
  • 고성능 버퍼가 필요한 분: 시그널 체인 맨 앞에서 든든하게 신호를 쏴줌.
  • 보드 배치가 특이한 분: 가로, 세로, 뒤집기 등 어떤 방향으로도 설치 가능.
  • 커스텀 덕후: 내 장비에 나만의 표식을 남기고 싶은 분.

이런 분에게 추천하지 않습니다

  • 가성비충: 튜너에 이 돈 쓰느니 오버드라이브 하나 더 사겠다는 분.
  • 파워 서플라이가 부실한 분: 300mA 여유 구멍 없으면 파워까지 바꿔야 하는 대참사 발생.
  • 성격 급한 분: 꽂자마자 0.1초 만에 켜져야 하는 분들에게는 부팅 시간이 거슬릴 수 있음.

9. 유튜브 리뷰

영상으로 보면 뽐뿌가 두 배로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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