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 21 Geddy Lee MP40

Tech 21 – Geddy Lee MP40

“전설적인 앨범 ‘Moving Pictures’의 커버 아트를 입고, 게디 리의 으르렁거리는 톤을 당신의 페달보드에 꽂아버리는 작지만 강력한 타임머신.”

1. 제품 개요

  • 유형: 베이스 프리앰프 / 오버드라이브 / DI 박스.
  • 컨셉: Rush의 명반 ‘Moving Pictures’ 발매 40주년을 기념해 게디 리(Geddy Lee)와 Tech 21이 작정하고 만든 한정판 모델임. 기존 YYZ 페달을 베이스로 하되, 앨범 커버 디자인과 추가적인 부스트 기능을 때려 박음.
  • 타겟 사용자: “Tom Sawyer”의 도입부만 들어도 심장이 반응하는 Rush 덕후들, 또는 존재감 확실한 미드 레인지의 록 베이스 톤을 찾는 연주자들.

2. 핵심 기능

  • SansAmp 회로: 튜브 앰프 시뮬레이션의 원조 맛집 Tech 21답게, 앰프 없이도 PA에 바로 꽂으면 묵직한 톤이 완성됨.
  • Shape-Shifter 버튼: 이 페달의 필살기임. 누르면 2.5kHz 대역에 6dB를 더해줌. 소리가 뭉개지지 않고 밴드 사운드를 뚫고 나오는 ‘그 소리’를 만들어줌.
  • Boost 스위치: 솔로 타임이나 텐션 올릴 때 밟으면 됨. 최대 12dB까지 클린 부스트를 제공해서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킴.
  • Mix 컨트롤: 쌩톤(Clean)과 드라이브톤(Dirty)을 적절히 섞어서, 펀치감은 살리고 지저분함은 조절하는 황금 비율 제조 가능.

3. 상세 스펙

  • 회로: 100% 아날로그 시그널 패스 (디지털 냄새 안 남).
  • 바이패스: 버퍼드 바이패스 (긴 케이블 써도 톤 손실 방어).
  • EQ: 3-Band Active EQ (Low, Mid, High).
  • 컨트롤 노브: Master, Mix, Drive, Mid, Treble, Bass.
  • 스위치: Engage (On/Off), Boost (부스트 활성화), Shape-Shifter (버튼식).
  • 입출력: 1/4인치 인풋/아웃풋, 9V DC 전원 (센터 마이너스).
  • 전원 소모: 약 9V 배터리 사용 가능하지만, 정신 건강을 위해 어댑터 권장함.
  • 사이즈: 페달보드 공간 차지 안 하는 컴팩트한 사이즈 (기존 YYZ와 동일).

4. 경쟁 제품 비교

  • 가격 순위: Darkglass (1위) > Ampeg (2위) > Aguilar (3위) > Tech 21 MP40 (4위). (MP40은 한정판 프리미엄이 붙을 수 있으나 출시가 기준 혜자로운 편임).
제품명 핵심 특징 사운드 성향 사운드 샘플
Darkglass B7K Ultra 모던 메탈의 표준, 막강한 EQ 차갑고 날카로운 모던 디스토션 Darkglass Electronics Microtubes B7K Ultra
Ampeg SGT-DI Ampeg 앰프의 모든 것 묵직하고 따뜻한 클래식 록 톤 Ampeg SGT-DI
Aguilar Tone Hammer AGS 회로의 쫀득함 빈티지하고 기름진 핑거 톤 Aguilar Tone Hammer
Tech 21 MP40 게디 리 시그니처 톤, 컴팩트함 미드레인지가 강조된 공격적인 그릿 (아래 9번 섹션 참조)

5. 주요 사용 뮤지션

  • Geddy Lee (Rush): 본인이 만들고 본인이 씀. 설명 끝.
  • Rush 트리뷰트 밴드 베이시스트들: 전 세계의 수많은 ‘작은 게디 리’들이 필수템으로 장착함.
  • 록/메탈 세션: 앰프 없이 간편하게 공격적인 톤을 메이킹해야 하는 프로들.

6. 장르 적합성

적합 장르

  • 프로그레시브 록: 변박 속에서도 베이스 라인이 선명하게 들려야 한다면 원픽임.
  • 하드 록 / 헤비 메탈: 70-80년대 스타일의 거친 질감을 완벽하게 재현함.
  • 펑크(Punk): 피크 피킹과 함께라면 드러머 뚝배기 깰 정도로 강력한 어택감을 줌.
  • 비추천: 몽글몽글하고 부드러운 R&B나 재즈 발라드에는 너무 사나움.

샘플 세팅

  • “Moving Pictures” Growl: Drive 2시, Mix 1시, Shape-Shifter ON. (게디 리 특유의 코막힌 듯하면서 쏘는 소리 완성).
  • Clean Boost Punch: Drive 9시, Mix 10시, Boost ON. (살짝의 채색만 더하고 볼륨을 키워 밴드 리듬을 뚫고 나감).

7. 사용자 피드백 요약

긍정 평가

  • “Moving Pictures 앨범의 그 상징적인 톤을 정말 쉽게 얻을 수 있음. Shape-Shifter 버튼이 신의 한 수임.” – 출처: Equipboard
  • “부스트 기능이 추가된 게 기존 YYZ 페달보다 훨씬 유용함. 솔로 때 밟으면 쾌감 쩜.” – 출처: TalkBass
  • “디자인이 미쳤음. 페달보드 위에 올려두기만 해도 Rush 팬심이 차오름.” – 출처: Rush is a Band Blog
  • “작은 사이즈에 DI 기능까지 있어서 긱백에 넣고 다니기 너무 편함. 앰프 없이 공연 쌉가능.” – 출처: Musicngear Review
  • “다양한 톤 메이킹이 가능해서 Rush 팬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매력적인 드라이브 페달임.” – 출처: Premier Guitar

부정 평가

  • “한정판이라 구하기 힘들고, 중고가가 창렬해질 가능성이 보임.” – 출처: Gearspace
  • “배터리 교체 방식이 여전히 구식임. 뒤판 따야 하는 거 귀찮음.” – 출처: Amazon Reviews
  • “Shape-Shifter 버튼이 너무 특정 주파수만 강조해서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음.” – 출처: Trustpilot Review
  • “노브가 작아서 라이브 도중 발로 조절하기는 불가능함.” – 출처: Lawk Star Guitars
  • “XLR 아웃풋이 있긴 하지만 그라운드 리프트 스위치가 없는 건 아쉬움.” – 출처: Musicngear Specs

8. 구매 결정 가이드

이런 분에게 추천합니다

  • Rush의 ‘Moving Pictures’ 앨범을 인생 명반으로 꼽는 분.
  • 피크 피킹을 주로 하며, 거칠고 공격적인 미드레인지 톤을 선호하는 분.
  • 무거운 앰프 들고 다니기 싫고, 페달 하나로 PA에 바로 꽂아 공연하고 싶은 실속파.

이런 분에게 추천하지 않습니다

  • 부드럽고 둥글둥글한 빈티지 모타운 사운드만 고집하는 분.
  • 이미 Darkglass 같은 초하이엔드 프리앰프로 종결한 분 (굳이 서브로 살 필요까진 없음).
  • 한정판 프리미엄 주고 중고로 비싸게 사는 걸 극도로 혐오하는 분.

9. 유튜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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