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 Electronic MojoMojo Paul Gilbert Edition

TC Electronic – MojoMojo Paul Gilbert Edition

“”폴 길버트 형님이 본인 쓰려고 마개조했는데 우리한테 더 싸게 파는, 미친 가성비의 보라색 오버드라이브 괴물.””

1. 제품 개요

기존의 가성비 끝판왕 MojoMojo 오버드라이브를 전설적인 속주 기타리스트 Paul Gilbert가 직접 튜닝한 시그니처 모델임. 원래도 혜자로운 가격이었는데, 형님이 좋아하는 보라색 옷을 입히고 게인을 미친듯이 끌어올릴 수 있는 ’11’ 스위치를 달았음. 진공관 앰프가 터지기 직전의 쫄깃한 사운드를 원하지만 지갑 사정이 얇은 방구석 기타리스트부터 프로 뮤지션까지 모두를 위한 선물 같은 페달임.

2. 핵심 기능

이 보라색 깡통이 가진 핵심 무기들임.

  • 11 Switch: 영화 ‘스파이널 탭’에서 영감을 받아 볼륨을 11까지 올리는 느낌으로 게인을 확 부스트해줌. 기존 모델보다 훨씬 공격적임.
  • Active EQ: 멍청하게 톤만 깎는 게 아니라, 베이스와 트레블을 능동적으로 부스트/컷 할 수 있어서 톤 메이킹 범위가 태평양급임.
  • High Headroom: 내부 회로 전압을 뻥튀기해서 피킹 강약 조절이 기가 막히게 먹힘. 살살 치면 클린, 세게 치면 크런치. 손맛 죽임.

3. 상세 스펙

작지만 알찬 스펙 뜯어봄.

  • 컨트롤: Drive, Level, Bass, Treble 노브 4개와 중앙의 ’11’ 토글 스위치.
  • 연결성: 상단에 위치한 1/4인치 인풋/아웃풋 잭 (페달보드 공간 절약 개꿀).
  • 회로: 아날로그 회로 기반으로 따뜻하고 자연스러운 드라이브 질감 구현.
  • 바이패스: 트루 바이패스 (True Bypass) 지원으로 껐을 때 톤 깎임 없음.
  • 전원: 표준 9V DC 어댑터 (센터 마이너스), 100mA 이상 권장. 배터리 사용 가능.
  • 하우징: 탱크가 밟아도 멀쩡할 것 같은 다이캐스트 메탈 케이스.

4. 경쟁 제품 비교

비슷한 용도의 국민 오버드라이브들과 비교해봄. 가격 순위는 1위가 제일 비싼 놈임. (MojoMojo PG는 이 중에서 가격 깡패임).

순위 제품명 컨셉 사운드 샘플
1위 Ibanez TS9 미드 부스트의 정석, 콧소리 대마왕 Ibanez TS9 Tube Screamer
2위 Boss BD-2 크런치하고 까끌한 맛, 범용성 깡패 Boss BD-2 Blues Driver
3위 EHX Soul Food 켄타우로스 복각, 투명한 클린 부스트 Electro-Harmonix Soul Food
4위 MojoMojo PG 앰프 라이크한 질감 + 고게인 옵션 (아래 유튜브 리뷰 참조)

5. 주요 사용 뮤지션

이거 쓴다고 형님처럼 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기분은 낼 수 있음.

  • Paul Gilbert: 당연함. 본인이 만듦. 본인 보드에 메인 드라이브로 박혀있음.
  • 가성비 추구하는 세션맨들: 비싼 부티크 페달 뺨치는 사운드 때문에 몰래 쓰는 사람들 꽤 있음.

6. 장르 적합성

어디에 써먹으면 좋을지 딱 정해줌.

적합 장르

  • Hard Rock / Shred: 폴 길버트 형님 스타일. 속주 할 때 음이 뭉개지지 않고 또렷하게 나옴.
  • Blues: 터치 반응이 좋아서 끈적한 블루스 릭 연주할 때도 맛도리임.
  • Classic Rock: 70-80년대 마샬 앰프 크랭크업한 느낌 내기에 최적화됨.

샘플 세팅

  • The “Mr. Big” Lead: Drive 2시, Level 1시, Bass 12시, Treble 1시, 11 스위치 ON. (드릴 피킹 준비 완료)
  • Dynamic Crunch: Drive 10시, Level 2시, Bass 1시, Treble 12시, 11 스위치 OFF. (리듬 칠 때 촥촥 감김)

7. 사용자 피드백 요약

전 세계 커뮤니티 뒤져서 팩트만 가져옴.

긍정 평가

  • “이 가격에 이런 소리가 난다는 게 말이 안 됨. 가성비가 그냥 미쳤음.” – Premier Guitar Review
  • “EQ 노브가 진짜 물건임. 앰프 톤 잡기 애매할 때 이걸로 보정하면 끝남.” – Gear4Music Blog
  • “일반 모조모조보다 확실히 게인이 시원시원해서 락 음악 하기에 딱임.” – Sweetwater Reviews
  • “폴 길버트 팬이라면 보라색 디자인 하나만 보고 사도 후회 안 함.” – The Gear Page
  • “진공관 앰프 느낌이 낭낭함. 디지털 냄새가 전혀 안 나서 좋음.” – Pedal of the Day

부정 평가

  • “생각보다 베이스가 너무 많아서 벙벙거릴 때가 있음. 베이스 노브를 많이 깎아야 함.” – TalkBass Forum
  • “11 스위치가 너무 작아서 발로 조작하기 불가능함. 손으로 만져야 해서 불편.” – Sam Goffen Review
  • “메탈 하기에는 게인이 좀 부족함. 부스트 페달이 하나 더 필요함.” – MusicRadar News
  • “스위치 밟는 느낌이 가끔 헐거움. 내구성이 살짝 의심됨.” – Sweetwater Reviews
  • “LED가 너무 눈부셔서 어두운 무대에서 눈뽕 당함.” – The Gear Page

8. 구매 결정 가이드

살까 말까 고민하는 형들을 위한 처방전.

이런 분에게 추천합니다

  • 폴 길버트 덕후: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사야 함.
  • 가성비충: 치킨 3-4마리 값으로 부티크 사운드 찍먹하고 싶은 사람.
  • 톤 유목민: 베이스/트레블 EQ로 다양한 톤을 만지고 싶은 사람.

이런 분에게 추천하지 않습니다

  • Djent/모던 메탈 전사: 게인이 부족함. 딴 거 알아보셈.
  • 부티크 감성 중시자: TC Electronic 로고 보면 알러지 반응 오는 사람.

9. 유튜브 리뷰

백문이 불여일청. 형님이 직접 보여주는 영상 보면 뽐뿌 바로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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