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s Music MK 1 Overdrive
Shin’s Music – MK-1 Overdrive
“전설적인 캘리포니아 앰프의 굵고 크리미한 서스테인을 완벽하게 재현하여, 기타리스트의 손끝 감각을 가장 우아하게 표현해내는 부티크 오버드라이브.”
1. 제품 개요
일본의 전설적인 엔지니어 신 스즈키(Shin Suzuki)가 제작한 Shin’s Music MK-1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전설적인 Mesa/Boogie Mark I 앰프의 사운드를 페달로 구현한 제품입니다. 특히 카를로스 산타나(Carlos Santana)로 대표되는 굵고 기름진 리드 톤과 풍부한 중음역대를 지향합니다. 단순한 오버드라이브를 넘어, 앰프의 인풋을 뜨겁게 달구는 듯한 질감과 피킹 뉘앙스에 대한 민감한 반응성을 찾는 톤 감식가들을 위해 탄생했습니다.
2. 핵심 기능
이 페달은 진공관 앰프 특유의 새그(Sag)와 컴프레션감을 놀라운 수준으로 재현합니다.
- 앰프 라이크(Amp-like) 반응성: 피킹 강약에 따라 클린에서 오버드라이브로 자연스럽게 전환되는 다이내믹 레인지를 제공합니다.
- 풍부한 서스테인: 게인을 높였을 때 음이 끊기지 않고 노래하듯 이어지는 ‘Singing Lead’ 톤을 만듭니다.
- 독보적인 중음역대: 믹스 안에서 기타 사운드를 확실하게 앞으로 밀어주는 두툼한 미드레인지 보이싱을 갖추고 있습니다.
3. 상세 스펙
MK-1은 직관적인 컨트롤과 최고급 부품을 사용한 핸드메이드 회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컨트롤: Volume, Tone, Gain (일부 커스텀 모델에 따라 노브 구성이나 라벨링이 다를 수 있음)
- 입출력: 1 x 1/4″ Input, 1 x 1/4″ Output
- 회로 방식: 100% 아날로그 디스크리트 회로
- 바이패스: 트루 바이패스 (True Bypass)
- 전원: 9V DC 어댑터 (센터 마이너스) 또는 9V 배터리
- 외관: 모델에 따라 Tolex, Hardwood, Snake Skin 등 다양한 커스텀 하우징 제공
4. 경쟁 제품 비교
Mesa Boogie 계열의 사운드 혹은 덤블 스타일의 부드러운 오버드라이브 페달들과의 비교입니다. 가격 순위는 1위가 가장 고가입니다.
| 순위 | 제품명 | 컨셉 | 사운드 샘플 |
| 1 | Shin’s Music MK-1 | 부티크 Mark I 재현 | (본문 하단 참조) |
| 2 | Mesa Boogie Flux-Five | 5-Band EQ 탑재 Mesa 사운드 | Mesa Boogie Flux-Five |
| 3 | Hermida Audio Zendrive | 덤블 스타일의 부드러운 드라이브 | Hermida Audio Zendrive |
| 4 | Tech 21 Character California | Mesa 앰프 시뮬레이션 | Tech 21 Character Series California |
5. 주요 사용 뮤지션
Shin’s Music의 페달은 전 세계 최정상급 세션 및 투어 뮤지션들의 페달보드에서 발견됩니다.
- Michael Landau: Shin’s Music의 오랜 애용자이자 완벽한 톤 메이킹의 대가.
- Richie Sambora (Bon Jovi): 풍성하고 존재감 있는 드라이브 사운드를 위해 사용.
- Tim Pierce: 수많은 히트곡을 녹음한 전설적인 세션 기타리스트.
6. 장르 적합성
MK-1은 특유의 중후한 톤으로 인해 특정 장르에서 독보적인 위력을 발휘합니다.
적합 장르
- Blues & Blues Rock: 끈적하고 감성적인 벤딩과 비브라토를 살려주는 최적의 선택입니다.
- Fusion Jazz: 복잡한 코드 보이싱을 뭉개지 않으면서도 리드 솔로 시 부드러운 질감을 제공합니다.
- Classic Rock: 70-80년대의 굵직한 험버커 록 사운드를 재현하기에 적합합니다.
샘플 세팅
- Singing Lead Tone: Gain 3시, Tone 11시, Volume 12시 (프론트 픽업 사용 시 산타나 스타일의 무한 서스테인)
- Crunch Rhythm: Gain 10시, Tone 2시, Volume 1시 (앰프의 클린 채널을 살짝 브레이크업 시키는 쫄깃한 리듬 톤)
7. 사용자 피드백 요약
해외 기어 포럼과 커뮤니티의 실제 사용자들의 평가를 종합했습니다.
긍정 평가
- “지금까지 써본 페달 중 가장 앰프에 가까운 반응성을 보여준다. 피킹의 강약 조절만으로 모든 톤을 만들 수 있다.” – The Gear Page
- “MK1은 단순한 오버드라이브가 아니라 악기 그 자체다. 특히 우드 케이스 마감은 예술품 수준이다.” – Reverb Review
- “다른 페달과 스택(Stack)했을 때도 소리가 뭉개지지 않고 선명하게 뚫고 나온다.” – Reddit r/guitarpedals
- “클린 부스트로 사용해도 톤에 윤기를 더해주는 마법 같은 페달이다.” – Equimoo Review
- “화이트 스네이크 스킨 버전은 비주얼만큼이나 사운드도 와일드하고 섹시하다.” – Amazon JP Review
부정 평가
- “가격이 너무 비싸다. 소리는 좋지만 접근하기 힘든 가격대임은 분명하다.” – The Gear Page
- “모던 메탈을 위한 타이트하고 날카로운 게인을 기대한다면 실망할 수 있다. 너무 부드럽다.” – Rich Tone Music
- “구하기가 너무 어렵다. 특히 특정 커스텀 외관 모델은 중고 시장에서도 보기 힘들다.” – Reverb Listing
- “노브가 민감해서 세밀한 조절이 필요하다. 대충 돌려서는 원하는 스윗스팟을 찾기 어려울 수 있다.” – Gbase Listing
- “사이즈가 일반 페달보다 약간 크거나 높아서 페달보드 배치에 신경을 써야 한다.” – Pedal Empire
8. 구매 결정 가이드
이 페달은 명확한 취향과 목적을 가진 연주자를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이런 분에게 추천합니다
- Carlos Santana나 초창기 Mesa Boogie 앰프의 굵고 부드러운 리드 톤을 동경하는 분.
- 피킹 뉘앙스를 해치지 않으면서 고급스러운 질감을 더해주는 ‘평생 소장용’ 페달을 찾는 분.
- 디지털 모델링이 흉내 낼 수 없는 아날로그 회로 특유의 따뜻함과 입체감을 중시하는 분.
이런 분에게 추천하지 않습니다
- Djent나 Modern Metal 처럼 칼같이 떨어지는 게인과 타이트한 저음이 필요한 분.
- 가성비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기능을 원하는 분.
- 투명하고 착색 없는(Transparent) 오버드라이브만을 선호하는 분.
9. 유튜브 리뷰
Shin’s Music MK-1의 사운드를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는 엄선된 영상입니다.
- Shin’s Music OD-X Overdrive, demo by Pete Thorn: 저명한 세션 기타리스트 Pete Thorn이 보여주는 Shin’s Music 페달의 다재다능함과 고품질 사운드 데모입니다.
- Shin’s Music MK-1 – Overdrive Pedal – #madeinjapan –: MK-1 특유의 기름진 톤과 앰프 라이크한 반응성을 잘 보여주는 리뷰입니다.
- MK-1 Overdrive !!!: 페달의 기본적인 톤 성향과 게인 질감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영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