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 Professor Supreme

Mad Professor – Supreme

“블루스 기타의 거장 Matt Schofield의 시그니처 톤을 하나의 페달에 담아, 넥 픽업과 브릿지 픽업 각각에 최적화된 두 가지 드라이브 사운드를 제공하는 듀얼 채널 오버드라이브입니다.”

1. 제품 개요

Mad Professor Supreme은 전설적인 블루스 기타리스트 Matt Schofield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듀얼 오버드라이브 페달입니다. 그의 상징적인 톤을 완성했던 ‘Royal Blue Overdrive’와 ‘Little Green Wonder’의 장점을 하나의 섀시에 결합했습니다. 각기 다른 픽업 포지션에 최적화된 두 개의 채널을 통해, 앰프의 채널을 전환하듯 자연스럽고 다이내믹한 연주를 추구하는 블루스 및 락 연주자들을 타겟으로 합니다.

2. 핵심 기능

이 페달의 가장 큰 특징은 A 사이드B 사이드로 나뉜 독립적인 회로 구성입니다. A 사이드는 넥 픽업에 최적화된 로우 게인 드라이브로, 맑고 투명한 다이내믹스를 제공합니다. 반면 B 사이드는 브릿지 픽업에 어울리는 두툼하고 풍성한 미드 레인지의 드라이브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두 채널은 개별적으로 사용하거나 스택(Stack)하여 리드 톤을 위한 강력한 게인 부스트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3. 상세 스펙

Supreme은 사용자의 편의성과 톤의 순수성을 유지하기 위해 직관적인 컨트롤과 고품질 설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 컨트롤: 각 채널(A/B)별 독립적인 Volume, Drive, Bass, Treble 노브 제공.
  • 연결성: 1 x Input, 1 x Output (모노).
  • 스위칭: 각 채널을 위한 개별 풋스위치 (A/B 토글 또는 A+B 스택 가능).
  • 회로: 100% 아날로그 회로 설계로 따뜻하고 유기적인 사운드 구현.
  • 바이패스 유형: 톤 손실을 최소화하는 트루 바이패스 (True Bypass).
  • 전원 요구사항: 표준 9V DC 어댑터 (센터 마이너스), 배터리 사용 불가 권장.
  • 전압 허용 범위: 8V ~ 12V (9V 권장).

4. 경쟁 제품 비교

하이엔드 듀얼 오버드라이브 시장의 치열한 경쟁자들과 비교했을 때, Supreme은 특정 아티스트의 톤 철학이 명확히 반영된 모델입니다.

제품명 컨셉 가격 순위 (1위=최고가) 사운드 샘플
King Tone The Duellist SRV 톤을 지향하는 부티크 듀얼 드라이브 1위 King Tone The Duellist
Browne Amplification Protein 내추럴한 트랜스페어런트 & 미드 험프 조합 2위 Browne Amplification Protein
Mad Professor Supreme 픽업 포지션별 최적화된 톤 매칭 3위 (아래 섹션 9 참조)
JHS Double Barrel Blues Breaker와 Tube Screamer의 범용적 조합 4위 JHS Double Barrel

5. 주요 사용 뮤지션

이 페달은 톤에 까다로운 블루스 및 세션 뮤지션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 Matt Schofield: 이 페달의 개발자이자 시그니처 아티스트로, 그의 모든 라이브와 레코딩의 핵심입니다.
  • Marko Karhu: Mad Professor의 공식 데모 아티스트로, 다양한 장르에서의 활용성을 보여줍니다.
  • Simon McBride: 블루스 록 기타리스트로, Supreme의 다이내믹한 반응성을 적극 활용합니다.

6. 장르 적합성

Supreme은 손맛을 중요시하는 연주자에게 최고의 무기입니다. 컴프레션이 과하지 않아 연주자의 터치 뉘앙스를 가감 없이 전달합니다.

적합 장르

  • 블루스 & 블루스 록: 이 페달의 존재 이유입니다. 앰프가 살짝 크랭크업 된 듯한 질감을 완벽하게 재현합니다.
  • 펑크 (Funk): A 사이드의 맑은 드라이브는 펑크 리듬 커팅 시 찰진 톤을 만들어냅니다.
  • 클래식 록: 두 채널을 스택하면 굵직한 리드 톤까지 커버 가능합니다.

샘플 세팅

  • The Schofield Rhythm (A 사이드): Drive 9시, Volume 1시, Bass 12시, Treble 1시. 넥 픽업에서 클린과 크런치의 경계를 오가는 영롱한 톤.
  • Fat Lead (B 사이드): Drive 2시, Volume 12시, Bass 1시, Treble 11시. 브릿지 픽업의 날카로움을 잡아주며 노래하는 듯한 서스테인 제공.
  • Stacked Mayhem (A + B): A 사이드를 부스터로 사용하여 B 사이드를 밀어주면, 폭발적인 게인과 함께 믹스를 뚫고 나오는 솔로 톤 완성.

7. 사용자 피드백 요약

실제 사용자들의 리뷰를 바탕으로 분석한 장단점입니다.

긍정 평가

  • “Royal Blue와 Little Green Wonder의 장점만을 모아놓은, 매우 다재다능하고 달콤한 듀얼 채널 오버드라이브입니다.” – 출처: Wave Informer
  • “넥 픽업과 브릿지 픽업을 전환할 때마다 페달을 조작할 필요 없이, 각 채널이 완벽하게 매칭되어 있어 라이브에서 매우 편리합니다.” – 출처: Guitar Interactive Magazine
  • “터치 센서티비티가 훌륭하며, 기타의 볼륨 노브 조절만으로도 클린 톤을 얻을 수 있는 앰프 같은 페달입니다.” – 출처: Musicngear
  • “두 채널을 동시에 켰을 때의 사운드가 뭉개지지 않고 명확하며, 솔로 연주 시 확실한 존재감을 줍니다.” – 출처: The Gear Page
  • “EQ 섹션이 각 채널마다 독립적으로 존재하여 톤 메이킹의 자유도가 매우 높습니다.” – 출처: Thomann România

부정 평가

  • “가격대가 다소 높은 편이라 입문자가 접근하기에는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 출처: Equipboard
  • “A 사이드의 게인 양이 생각보다 적어, 강한 디스토션을 원하는 연주자에게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 출처: The FretBoard
  • “노브들이 다소 촘촘하게 배치되어 있어 발로 조작하거나 급하게 세팅을 바꿀 때 간섭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출처: The Gear Page
  • “배터리 사용이 불가능하다는 점은 일부 올드스쿨 유저들에게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 출처: Happy Mag
  • “모던 메탈이나 하이게인 장르에는 적합하지 않은 빈티지 성향의 보이싱입니다.” – 출처: RigShare

8. 구매 결정 가이드

이 페달은 명확한 목적성을 가진 연주자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이런 분에게 추천합니다

  • Matt Schofield의 팬: 그의 톤을 가장 손쉽게 얻을 수 있는 지름길입니다.
  • 픽업 전환을 자주 하는 연주자: 넥과 브릿지 픽업 각각에 최적화된 EQ 세팅을 미리 해두고 싶은 분.
  • 앰프 같은 반응성을 원하는 분: 피킹의 강약에 따라 클린과 드라이브를 오가는 다이내믹한 연주를 즐기는 분.

이런 분에게 추천하지 않습니다

  • 메탈 및 하이게인 연주자: 이 페달은 젠틀하고 클래식한 드라이브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 복잡한 조작을 싫어하는 분: 노브가 많아 직관적인 ‘원 노브’ 스타일을 선호한다면 번거로울 수 있습니다.
  • 저렴한 가성비 페달을 찾는 분: 프리미엄 부티크 페달이므로 예산이 넉넉해야 합니다.

9. 유튜브 리뷰

Mad Professor Supreme의 진가를 확인할 수 있는 엄선된 리뷰 영상입니다.

  • Mad Professor Supreme: 페달의 기본적인 사운드 성향과 다양한 노브 세팅에 따른 톤 변화를 차분하게 설명하는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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