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 Professor Royal Blue Overdrive

Mad Professor – Royal Blue Overdrive

당신의 앰프가 가진 본연의 목소리를 왜곡하지 않으면서, 가장 달콤한 드라이브 질감만을 더해주는 투명한 오버드라이브의 정점.

1. 제품 개요

Mad Professor의 Royal Blue Overdrive는 앰프의 클린 사운드에 자연스러운 크런치를 더하거나, 이미 왜곡된 앰프를 더욱 강력하게 밀어붙이는 부티크 오버드라이브입니다. 튜브 스크리머 계열의 중음역대 착색을 지양하고, 연주자의 피킹 뉘앙스와 기타 볼륨 노브 조작에 민감하게 반응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핀란드 특유의 정교한 엔지니어링이 돋보이며, 앰프와 페달 사이의 경계를 허무는 Amp-like 페달을 찾는 연주자들에게 이상적입니다.

2. 핵심 기능

  • 극강의 투명함: 기타와 앰프 고유의 톤을 해치지 않으면서 게인만을 정교하게 추가합니다.
  • 다이내믹스 반응성: 피킹의 강약 조절만으로 클린 톤에서 디스토션까지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표현력을 제공합니다.
  • 액티브 EQ: 단순한 컷(Cut) 방식이 아닌 부스트와 컷이 모두 가능한 Treble과 Bass 노브로 광범위한 톤 조각이 가능합니다.
  • 탁월한 스태킹: 다른 드라이브 페달 앞이나 뒤에 배치했을 때 톤이 뭉개지지 않고 선명함을 유지합니다.

3. 상세 스펙

  • 컨트롤: Volume, Drive, Bass, Treble
  • EQ 방식: Bass/Treble 노브는 12시 방향이 중립이며, 시계 방향은 부스트, 반시계 방향은 컷으로 작동하는 액티브 회로
  • 바이패스: True Bypass
  • 입력 임피던스: 140K Ohm
  • 출력 임피던스: 25K Ohm
  • 전원: 9V DC 어댑터 또는 9V 배터리 (7.5V ~ 12V까지 사용 가능하며 전압이 높을수록 헤드룸 증가)
  • 전류 소모: 3.5mA (매우 낮은 전력 소모)

4. 경쟁 제품 비교

제품명 특징 가격 순위 사운드 샘플
Greer Amps Lightspeed 가장 자연스럽고 유기적인 로우 게인, 풍부한 배음 1위 Greer Amps Lightspeed Organic Overdrive
JHS Morning Glory V4 블루스브레이커 기반, 브라이트 컷 스위치 탑재 2위 JHS Morning Glory V4
Mad Professor Royal Blue 액티브 EQ를 통한 넓은 가변성, 모던한 터치감 3위 (아래 섹션 9 참조)
Paul Cochrane Timmy 투명한 드라이브의 원조, 컷(Cut) 방식 EQ 4위 Paul Cochrane Timmy

5. 주요 사용 뮤지션

  • Matt Schofield: 모던 블루스의 거장으로, Mad Professor 페달의 다이내믹스를 적극 활용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 Marko Karhu: 핀란드의 기타리스트이자 Mad Professor의 공식 데모 아티스트로, 이 페달의 잠재력을 극한까지 끌어냅니다.
  • Nashville Session Players: 특정 이름을 거론하기 힘들 정도로 수많은 세션 연주자들이 보드에 비밀병기로 숨겨두고 사용합니다.

6. 장르 적합성

이 페달은 컴프레션이 적고 개방감이 넘치는 사운드 특성 덕분에 연주자의 손맛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따라서 섬세한 표현이 필요한 장르에서 빛을 발합니다.

적합 장르

  • 블루스 & 블루스 록: 기타 볼륨을 줄였을 때의 클린 톤과 풀 볼륨에서의 크런치 톤이 일품입니다.
  • CCM & 워십: 앰프의 질감을 유지하면서 드라이브 양만 조절해야 하는 상황에 완벽합니다.
  • 퓨전 재즈: 복잡한 코드 보이싱을 뭉개지 않고 선명하게 전달합니다.

샘플 세팅

  • Transparent Clean Boost: Drive 0~9시, Volume 2시, Bass/Treble 12시. 앰프 앞단에서 신호를 부스팅하여 헤드룸을 확보하고 윤기를 더합니다.
  • Dynamic Crunch: Drive 1시, Volume 11시, Bass 1시, Treble 1시. 피킹 강약에 따라 클린과 더티를 오가는 쫄깃한 리듬 톤을 만듭니다.
  • Lead Boost: Drive 3시, Volume 12시, Bass 11시, Treble 2시. 솔로 연주 시 치고 나올 수 있도록 고음역을 살짝 강조하고 게인을 확보합니다.

7. 사용자 피드백 요약

긍정 평가

  • “지금까지 써본 오버드라이브 중 가장 앰프와 유사한 반응성을 보여준다. 피킹의 강약 조절만으로 모든 톤을 만들 수 있다.” – The Gear Page User Review
  • “EQ 섹션이 정말 강력하다. 베이스와 트레블을 컷/부스트 할 수 있어 어떤 앰프를 만나도 원하는 톤을 잡을 수 있다.” – Guitar World Review
  • “튜브 스크리머처럼 중음이 튀어나오지 않아서 좋다. 내 기타 소리가 그대로 유지되면서 게인만 입혀진다.” – Great Scott Music Review
  • “볼륨 노브 반응이 환상적이다. 게인을 높게 잡아도 기타 볼륨을 줄이면 완벽한 클린 톤이 나온다.” – Equipboard User Feedback
  • “다른 페달과 스태킹 할 때 최고다. 특히 퍼즈 뒤에 놓거나 다른 오버드라이브 앞에 놓았을 때 소리가 뭉개지지 않는다.” – Gearspace Discussion

부정 평가

  • “컴프레션이 너무 적어서 연주하기 어렵다. 실력이 적나라하게 드러나서 초보자에게는 불친절한 페달이다.” – The Gear Page Discussion
  • “매우 현대적인 소리다. 빈티지한 흙 냄새나 따뜻함을 원한다면 너무 차갑게 느껴질 수 있다.” – Freestompboxes Forum
  • “가격이 다소 비싸다. 좋은 페달이지만 비슷한 성향의 저렴한 대안들이 시장에 많다.” – Reverb Listing Feedback Context
  • “게인 양이 생각보다 많지 않다. 헤비한 록이나 메탈을 기대했다면 실망할 것이다.” – Fractal Audio Forum
  • “고음역대가 꽤 날카로울 수 있다. 밝은 앰프와 매칭할 때는 트레블을 많이 깎아야 한다.” – PedalPCB Forum Discussion

8. 구매 결정 가이드

이런 분에게 추천합니다

  • 자신의 앰프 톤을 사랑하며, 그 톤을 바꾸지 않고 게인만 더하고 싶은 연주자.
  • 기타 볼륨 노브와 피킹 뉘앙스로 톤을 조절하는 올드 스쿨 스타일의 연주자.
  • 이미 보드에 미드 험프(Mid-hump) 성향의 페달이 있어, 이를 보완할 투명한 드라이브가 필요한 분.

이런 분에게 추천하지 않습니다

  • 페달 자체의 독특한 착색이나 왜곡된 캐릭터를 통해 톤을 완전히 바꾸고 싶은 분.
  • 연주 실수를 감싸줄 수 있는 풍부한 컴프레션과 서스테인을 원하는 초보 연주자.
  • 하이 게인 디스토션이나 모던 메탈 사운드를 추구하는 분.

9. 유튜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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