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ne Deaf Noise Reaper
Stone Deaf – Noise Reaper
“당신의 톤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원치 않는 잡음만을 완벽하게 제거하여, 스튜디오급의 정숙함을 선사하는 직관적인 노이즈 게이트입니다.”
1. 제품 개요
Noise Reaper는 영국의 부티크 페달 제조사 Stone Deaf FX가 제작한 고성능 노이즈 게이트입니다. 복잡한 설정 없이 단 하나의 노브로 스튜디오 품질의 노이즈 억제력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하이 게인 앰프를 사용하는 메탈 연주자부터 싱글 코일 픽업의 험 노이즈를 제어하고 싶은 블루스 연주자까지, 깨끗한 시그널을 원하는 모든 기타리스트와 베이시스트를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2. 핵심 기능
이 페달의 핵심은 사용자의 연주 다이내믹스를 해치지 않으면서 잡음만을 걸러내는 정교한 VCA(Voltage Controlled Amplifier) 회로에 있습니다. ‘Threshold’ 노브 하나로 게이트가 작동하는 지점을 직관적으로 설정할 수 있으며, 특히 이펙트 루프(Send/Return) 기능을 탑재하여 노이즈가 발생하는 드라이브 페달들만을 따로 격리해 제어할 수 있습니다. 이는 기타의 생톤 신호를 트리거로 사용하여 훨씬 더 자연스럽고 빠른 반응성을 제공합니다.
3. 상세 스펙
- 컨트롤: Threshold (잡음 차단 기준점 설정)
- 입출력: Input, Output, Send, Return (4-Cable Method 지원)
- 회로: 고품질 아날로그 VCA 회로 기반
- 바이패스: 릴레이 기반의 소프트 터치 트루 바이패스
- 전원: 9V DC 센터 마이너스 (배터리 사용 불가)
- 소비 전류: 약 60mA
- 크기: 페달보드 친화적인 표준 컴팩트 사이즈
- 제조국: 영국 (Handmade in UK)
4. 경쟁 제품 비교
노이즈 게이트 시장의 강자들과 비교한 표입니다. 가격 순위는 1위가 가장 고가입니다.
| 제품명 | 핵심 특징 | 가격 순위 | 사운드 샘플 |
| Fortin Zuul | 키 인풋(Key Input)을 통한 최상급 반응성, 모던 메탈의 표준 | 1위 | Fortin Zuul |
| Stone Deaf Noise Reaper | 직관적인 원 노브, 자체 루프 기능을 통한 스마트한 게이팅 | 2위 | Stone Deaf Noise Reaper |
| ISP Decimator II | 노이즈 게이트의 클래식, 간단한 조작과 신뢰성 | 3위 | ISP Technologies Decimator II |
| TC Electronic Sentry | 멀티 밴드 기술, TonePrint를 통한 정밀한 커스터마이징 | 4위 | TC Electronic Sentry Noise Gate |
5. 주요 사용 뮤지션
- Josh Homme (Queens of the Stone Age): Stone Deaf의 다양한 페달을 애용하며, 브랜드의 신뢰도를 입증합니다.
- Mike Kerr (Royal Blood): 헤비한 베이스 톤을 깔끔하게 정리하기 위해 Stone Deaf 제품군을 활용합니다.
- Modern Metal & Djent Players: 타이트한 리프와 스타카토 연주를 즐기는 다수의 세션 및 유튜브 연주자들.
6. 장르 적합성
Noise Reaper는 노이즈가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모든 장르에 유효하지만, 특히 하이 게인 설정에서 빛을 발합니다. 시그널 체인의 가장 마지막 혹은 앰프의 이펙트 루프에 배치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적합 장르
- 모던 메탈 및 젠트(Djent): 팜 뮤트와 스타카토 연주 시 칼같이 끊어지는 사운드를 만듭니다.
- 블루스 및 록: 빈티지 싱글 코일 픽업 특유의 ‘웅’하는 60Hz 험 노이즈를 연주 뉘앙스 손실 없이 제거합니다.
- 슈게이징 및 앰비언트: 수많은 이펙터를 겹쳐 사용할 때 발생하는 화이트 노이즈를 억제합니다.
샘플 세팅
- The Djent Chop (메탈 리듬): Threshold 노브를 2시~3시 방향으로 설정. 기타 줄을 멈추는 순간 소리가 즉시 차단되도록 하여 리듬의 타격감을 극대화합니다.
- Transparent Clean (클린/크런치): Threshold 노브를 10시~11시 방향으로 설정. 서스테인을 최대한 살리면서 연주하지 않을 때의 미세한 히스 노이즈만 걷어냅니다.
7. 사용자 피드백 요약
실제 사용자들이 남긴 리뷰를 바탕으로 한 장단점 요약입니다.
긍정 평가
- “시중에 나와 있는 게이트 중 가장 음악적인 반응성을 보여준다. 노트의 끝을 부자연스럽게 잘라먹지 않는다.” – 출처: Guitar.com Review
- “이펙트 루프(Send/Return) 기능이 신의 한 수다. 드라이브 페달만 따로 묶어서 관리하니 톤 깍임이 전혀 없다.” – 출처: Reddit r/guitarpedals
- “ISP Decimator보다 설정이 간편하면서도 결과물은 더 자연스럽게 느껴진다.” – 출처: MusicRadar
- “페달보드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으면서도 만듦새가 매우 견고하다.” – 출처: Equipboard
- “하이 게인 앰프의 쉿소리를 잡는 데 탁월하다. 켜는 순간 정적이 흐른다.” – 출처: Musicngear
부정 평가
- “Decay(감쇠) 시간을 조절할 수 있는 노브가 없어서 아쉽다. 롱 서스테인 연주 시 세밀한 조정이 불가능하다.” – 출처: Guitar World
- “일부 사용자 환경에서 페달을 켤 때 ‘팝’ 하는 스위칭 노이즈가 발생한다는 보고가 있다.” – 출처: Reddit r/guitarpedals
- “LED가 너무 밝아서 어두운 무대에서는 눈이 부실 정도다.” – 출처: Stomp Box Steals
- “전원 연결 위치가 측면에 있어 페달보드 배치 시 간섭이 생길 수 있다.” – 출처: Gearnews
- “배터리 사용이 불가능하여 반드시 파워 서플라이가 필요하다.” – 출처: Premier Guitar
8. 구매 결정 가이드
이런 분에게 추천합니다
- 복잡한 설정 없이 노브 하나로 완벽한 노이즈 제거를 원하는 분.
- 노이즈 게이트의 반응 속도(Tracking)가 중요한 테크니컬 연주자.
- 드라이브 페달을 많이 사용하여 직렬 연결 시 잡음이 심한 분.
- 페달보드의 공간 효율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
이런 분에게 추천하지 않습니다
- Attack, Release, Decay 등 세부적인 파라미터를 모두 조절해야 직성이 풀리는 분.
- 배터리 구동이 가능한 노이즈 게이트를 찾는 분.
- 아주 긴 서스테인이 필요한 앰비언트 연주에서 자연스러운 페이드 아웃이 절대적으로 중요한 분 (Decay 노브 부재).
9. 유튜브 리뷰
- Stone Deaf Noise Reaper Demo: 페달의 기본적인 작동 방식과 하이 게인 사운드에서의 노이즈 제거 능력을 명확하게 보여주는 데모입니다.
- Stone Deaf FX Noise Reaper: 다양한 기타와 앰프 설정에서 Noise Reaper가 어떻게 톤을 유지하며 잡음을 잡는지 보여주는 리뷰입니다.
- HOW TO… Use 2 Stone Deaf Noise Reaper Noise Gates in Pedal Mode and Effects Loop: 두 개의 Noise Reaper를 활용하거나 루프 모드를 활용하여 더욱 정교하게 노이즈를 제어하는 고급 팁을 제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