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s Music Baby Perfect Volume 25K
Shin’s Music – Baby Perfect Volume 25K
“페달보드의 소중한 공간을 지키면서도 스튜디오 랙 장비급의 완벽하고 부드러운 볼륨 스웰을 선사하는, 작지만 거대한 존재감의 볼륨 페달.”
1. 제품 개요
Shin’s Music Baby Perfect Volume 25K는 일본의 전설적인 엔지니어 신 스즈키(Shin Suzuki)가 제작한 부티크 볼륨 페달입니다. ‘Perfect Volume’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뮤지션들이 가장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볼륨 커브를 구현한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이 ‘Baby’ 모델은 오리지널의 육중한 크기를 획기적으로 줄여 페달보드 공간 효율을 극대화했습니다. 25K 모델은 로우 임피던스(Low-Impedance) 사양으로, 액티브 픽업을 사용하는 기타나 이펙터 체인의 가장 마지막 단(버퍼 이후)에 배치하여 마스터 볼륨처럼 활용하려는 프로 뮤지션을 타겟으로 합니다.
2. 핵심 기능
이 페달은 단순한 볼륨 조절 그 이상의 감각적인 경험을 제공합니다.
- 완벽한 테이퍼(Taper): 발의 움직임에 따라 급격하게 소리가 커지거나 줄어들지 않고, 매우 리니어하고 음악적인 곡선을 그리며 볼륨이 변합니다.
- 제로 톤 로스(Zero Tone Loss): 볼륨을 줄였을 때 고음역대가 깎이는 현상을 최소화하여, 풀 볼륨이든 낮은 볼륨이든 원음의 선명함을 유지합니다.
- 컴팩트한 사이즈: 일반적인 보스(Boss) 페달보다 약간 큰 정도의 사이즈로, 거대한 볼륨 페달이 차지하던 공간을 다른 이펙터에게 양보할 수 있습니다.
- 견고한 내구성: 투어 뮤지션의 거친 발길질도 견뎌내는 튼튼한 알루미늄 다이캐스트 하우징과 신뢰도 높은 내부 부품을 사용했습니다.
3. 상세 스펙
작은 크기 안에 타협하지 않는 최고급 사양을 담았습니다.
- 임피던스: 25K ohm (Low-Impedance 전용)
- 입출력: 1 x Input, 1 x Output, 1 x Tuner Out
- 구동 방식: 패시브 (전원 불필요, 단 LED 장착 모델의 경우 LED 구동을 위한 DC 전원 필요할 수 있음)
- 크기: 약 89mm(W) x 182mm(D) x 72mm(H)
- 무게: 약 1kg (크기에 비해 묵직하여 안정감 있음)
- 메커니즘: 고품질 스트링/벨트 드라이브 방식 (부드러운 조작감의 핵심)
4. 경쟁 제품 비교
하이엔드 볼륨 페달 시장에서의 위치를 가격과 성능으로 비교했습니다. (가격 순위: 1위가 가장 고가)
| 순위 | 제품명 | 특징 | 사운드 샘플 |
| 1 | Shin’s Music Baby Perfect Volume | 독보적인 테이퍼 감각, 부티크 퀄리티, 희소성 | Shin’s Music Review |
| 2 | Lehle Mono Volume 90 | 마그네틱 센서(마모 없음), 부스트 기능, 하이파이 사운드 | Lehle Mono Volume 90 |
| 3 | Dunlop DVP4 Volume (X) Mini | 컴팩트함, 텐션 조절 가능, 익스프레션 겸용 | Dunlop DVP4 Volume (X) Mini |
| 4 | Ernie Ball VP Jr 25k | 업계 표준, 내구성 이슈(스트링)가 있으나 익숙한 감각 | Ernie Ball VP Jr 25k |
5. 주요 사용 뮤지션
톤에 까다롭기로 소문난 세션 거장들이 애용합니다.
- Michael Landau: 완벽한 클린톤과 다이내믹 제어를 위해 Shin’s Music 제품을 오랜 기간 사용해 왔습니다.
- Steve Lukather (Toto): 그의 복잡한 랙 시스템과 페달보드에서 신뢰할 수 있는 볼륨 컨트롤러로 선택되었습니다.
- Michael Thompson: 스튜디오 세션의 교과서적인 인물로, 섬세한 볼륨 스웰을 위해 이 페달을 활용합니다.
6. 장르 적합성
이 페달은 섬세한 발놀림이 필요한 장르에서 빛을 발합니다.
적합 장르
- 앰비언트 & 워십 (Ambient & Worship): 공간계 이펙터(딜레이, 리버브) 앞에 위치시켜 환상적인 볼륨 스웰(Swell) 주법을 구사하기에 최적입니다. 끊김 없는 부드러운 곡선이 핵심입니다.
- 퓨전 재즈 & 블루스: 손의 터치만큼이나 발의 볼륨 조절로 앰프의 드라이브 양을 조절하거나 솔로 시 레벨을 부스팅 하는 용도로 탁월합니다.
샘플 세팅
- The Post-Drive Master: 드라이브 페달 다음, 딜레이 앞에 배치.
- 역할: 드라이브 질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전체적인 음량만 줄이고 싶을 때 사용합니다. 25K 모델의 로우 임피던스 특성이 빛을 발하는 위치입니다.
- Ambient Swell Machine: 컴프레서 다음, 딜레이/리버브 앞에 배치.
- 테크닉: 코드를 치는 순간 볼륨을 0에서 100으로 부드럽게 올립니다. 바이올린 주법과 같은 서스테인을 만들어냅니다.
7. 사용자 피드백 요약
전 세계 유저들의 실제 사용기를 분석했습니다.
긍정 평가
- “지금까지 써본 볼륨 페달 중 가장 음악적인 테이퍼를 가지고 있다. 발을 조금만 움직여도 내가 원하는 정확한 볼륨을 찾을 수 있다.” – Source: The Canadian Guitar Forum
- “작은 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 무게감이 있어 페달보드에서 밀리지 않고 안정적이다.” – Source: Ikebe Gakki
- “25K 모델을 힐릭스(Helix) 뒤에 연결해서 쓰는데, 톤 깎임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디지털 장비와도 궁합이 좋다.” – Source: Musicland Key
- “페달의 만듦새가 예술품 같다. 내부 배선만 봐도 장인정신이 느껴진다.” – Source: Haar Guitars
- “어니볼 페달을 쓰다가 넘어왔는데, 스트링 끊어질 걱정 없이 부드러운 조작감이 일품이다.” – Source: Equipboard
부정 평가
- “가격이 너무 비싸다. 볼륨 페달 하나에 이 정도 금액을 투자해야 하는지 고민이 된다.” – Source: Reverb Review
- “Baby 모델이라고 하지만, 생각보다 높이가 있어서 페달보드 케이스에 따라 간섭이 생길 수 있다.” – Source: Digimart
- “패시브 픽업 기타를 바로 연결했더니 톤이 먹먹해졌다. 임피던스 매칭(250K vs 25K)을 꼭 확인하고 사야 한다.” – Source: Effector Box
- “구하기가 너무 힘들다. 재고가 들어오면 바로 품절되거나 중고 매물도 잘 없다.” – Source: Mercari JP
- “커스텀 디자인이 다양해서 좋지만, 기본 모델과 성능 차이가 없는데 가격 차이가 나는 건 아쉽다.” – Source: Hybrid Guitars
8. 구매 결정 가이드
이 페달은 타협 없는 퀄리티를 원하는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이런 분에게 추천합니다
- 페달보드의 공간이 부족하지만 볼륨 페달의 퀄리티는 포기할 수 없는 분.
- 이펙터 체인의 가장 뒷단(딜레이 전)이나 샌드/리턴 루프에서 사용할 로우 임피던스 볼륨 페달을 찾는 분.
- 발의 미세한 움직임까지 반응하는 최상급의 테이퍼 감각을 원하는 세션 연주자.
이런 분에게 추천하지 않습니다
- 패시브 픽업이 장착된 기타를 볼륨 페달에 가장 먼저 연결(First in chain)하려는 분. (이 경우 250K 또는 500K 모델을 구매해야 합니다.)
- 볼륨 페달에 큰 예산을 지출하는 것이 부담스러운 가성비 중시 유저.
- 가벼운 장비를 선호하여 1kg에 육박하는 무게가 부담스러운 분.
9. 유튜브 리뷰
제품의 성능을 확인할 수 있는 엄선된 영상입니다.
- 【ボリュームペダル比較Vol.3】 Shin’s Music Perfect Volume Hybrid の筐体による違いを比較+FREE THE TONE DVL-1Hも検証!: Shin’s Music의 하우징 차이에 따른 미세한 뉘앙스 비교와 경쟁사(Free The Tone) 제품과의 비교를 다룬 심층 리뷰입니다.
- Oh my god! I love this guitar! – Valentine Chambered: 실제 연주 상황에서 기타와 페달이 어떻게 상호작용하며 음악적인 톤을 만들어내는지 확인할 수 있는 영상입니다.
- VolumePedal比較Vol.2~Shin’s music は偉大だった: 왜 Shin’s Music이 ‘위대하다’고 평가받는지, 볼륨 페달 비교를 통해 그 독보적인 성능을 입증하는 영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