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nder Tone Master Pro
“”수십 년간 쌓아온 펜더의 앰프 장인 정신을 최첨단 디지털 기술과 섞어, 기계치도 1분 만에 톤을 잡게 만드는 마법의 상자.””
1. 제품 개요
펜더가 “우리도 디지털 잘해!”라고 외치며 이 갈고 내놓은 플래그십 멀티 프로세서임. 무거운 진공관 앰프 낑낑대며 들고 다니기 싫은데, 펜더 특유의 찰랑거리는 톤은 죽어도 포기 못하는 아재들과 최신 기술 덕후들을 동시에 저격함. 쿼드 코텍스나 프랙탈이 점령한 하이엔드 시장에 펜더 로고 딱 박고 등장한 거물급 신인.
2. 핵심 기능
이 녀석은 그냥 단순한 이펙터가 아님.
- 7인치 풀 컬러 터치스크린: 반응 속도가 거의 스마트폰급임. 매뉴얼 정독? 그딴 거 필요 없음. 직관성의 끝판왕.
- 톤 마스터 앰프 모델링: 펜더가 지들 앰프를 직접 모델링했으니 퀄리티가 오죽하겠음? ‘Deluxe Reverb’, ‘Twin Reverb’ 소리가 그냥 찐임.
- 스크리블 스트립: 풋스위치마다 달린 LCD 창이 아주 영롱함. 어두운 무대에서도 내가 뭘 밟는지 확실히 알 수 있음.
- 하이브리드 아키텍처: 펜더 톤만 있는 게 아니라 EVH 같은 고게인 앰프도 포함돼서 범용성도 챙김.
3. 상세 스펙
스펙만 봐도 배가 부른 수준임.
- 프로세서: 8코어 CPU 탑재. 렉 걸리면 펜더 본사 찾아가도 됨.
- 디스플레이: 7인치 고해상도 터치스크린. 시원시원함.
- 풋스위치: 10개의 풋스위치 겸 로터리 인코더. 돌리고 누르는 손맛이 혜자임.
- I/O: 인풋 1/4″, XLR 마이크 콤보 잭, 4개의 이펙트 루프(외부 페달 연결 쌉가능), XLR 아웃 등 구멍 부자.
- IR 지원: 서드파티 IR 로딩 지원. 나만의 캐비닛 사운드 커스텀 가능.
- 연결성: 블루투스 오디오 스트리밍, USB-C 오디오 인터페이스 기능 탑재.
- 전원: 전용 어댑터 사용 (이건 좀 아쉬움, 페달보드 파워로 감당 불가).
4. 경쟁 제품 비교
하이엔드 멀티 이펙터 시장의 삼국지. 아니 이제 사국지인가?
| 제품명 | 가격 순위 | 특징 | 사운드 샘플 |
| Fractal Audio FM9 | 1위 | 톤 깎는 노인들의 성지. 커스터마이징의 끝판왕이지만 공부해야 함. | Fractal Audio FM9 |
| Fender Tone Master Pro | 2위 | UI/UX 원탑. 펜더 앰프 톤은 타의 추종을 불허함. 예쁨. | Fender Tone Master Pro |
| Neural DSP Quad Cortex | 3위 | 캡처 기능이 사기급. 사이즈가 작아서 이동성 최고. | Neural DSP Quad Cortex |
| Line 6 Helix Floor | 4위 | 국밥 같은 든든함. 유저가 많아서 정보 얻기 쉬움. 가성비 좋아짐. | Line 6 Helix Floor |
5. 주요 사용 뮤지션
출시된 지 얼마 안 됐지만, 펜더 아티스트들은 이미 보드에 올리는 중.
- Mateus Asato: 펜더 앰프와 섞어 쓰며 네오 소울 톤을 기가 막히게 뽑아냄.
- Melanie Faye: R&B 스타일의 클린/크런치 톤 메이킹에 적극 활용.
- Troy Van Leeuwen (QOTSA): 락 사운드에서도 충분히 통한다는 걸 보여줌.
- 각종 세션 뮤지션들: 무거운 앰프 대신 이거 하나 들고 다니는 추세.
6. 장르 적합성
어떤 장르든 소화 가능하지만, 특히 펜더의 DNA가 강하게 느껴지는 영역이 있음.
적합 장르
- 블루스/클래식 락: 펜더 앰프 특유의 쫀득한 질감이 살아있음. 손맛 중요시하는 연주자에게 강추.
- 워십(CCM): 공간계 이펙터 퀄리티가 좋고, 앰프 없이 PA로 바로 쏘기 편해서 교회 오빠들의 워너비 아이템.
- 팝/인디: 직관적인 조작으로 다양한 톤을 빠르게 바꿔야 하는 세션 상황에 딱임.
- 모던 메탈: 가능은 하지만, 솔직히 djent나 극악의 하이게인은 프랙탈이나 쿼드 코텍스가 조금 더 맛깔날 수 있음.
샘플 세팅
- 존 메이어 빙의 클린: ’65 Deluxe Reverb 모델 + Tube Screamer (게인 0, 볼륨 만땅) + Spring Reverb.
- 80년대 스타디움 락: British 800 (JCM800 스타일) + Delay (350ms, 점8분음표) + Chorus 살짝.
- 펑크(Funk) 쨉쨉이: Twin Reverb 모델 + Compressor (비율 높게) + Phaser 얇게.
7. 사용자 피드백 요약
해외 형님들의 리얼한 반응을 모아봤음. UI는 찬양받지만 가격과 초기 버그는 까이는 중.
긍정 평가
- “UI가 진짜 미쳤음. 스마트폰 쓰는 것만큼 쉬워서 매뉴얼 볼 필요가 없음.” – Fender Tone Master Pro — Review . Recently, I was in need… – Medium
- “펜더 앰프 모델링은 진짜 물건임. 눈 감고 들으면 앰프인지 구분 못 하겠음.” – I Played The Fender Tone Master Amps Today – Page 6 – Telecaster…
- “FRFR 캐비닛이랑 연결했을 때 소리가 아주 기가 막힘. 방구석 여포 가능.” – Fender ToneMaster Pro FRFR Cabs – Page 11 – The Gear Page
- “디자인이 너무 예뻐서 페달보드에 올려두면 그냥 간지가 남.” – Fender Tonemaster Pro – Fender Stratocaster Guitar Forum
- “펌웨어 업데이트로 계속 좋아지는 게 느껴짐. 미래가 기대됨.” – Fender Tone Master Pro : Episode IV – A New Hope – The Gear Forum
부정 평가
- “가격이 너무 사악함. 이 돈이면 진짜 앰프를 중고로 사고도 남음.” – New Fender ToneMaster Pro – Epiphone Guitars
- “출시 초기라 그런지 경쟁작들에 비해 이펙터 종류가 좀 부족한 느낌임.” – Fender ToneMaster Pro . When did this hit? – Seymour Duncan User…
- “크기가 생각보다 커서 이동성이 쿼드 코텍스보다는 떨어짐.” – Fender Tone Master Pro — Review . Recently, I was in need… – Medium
- “하이게인 메탈 톤은 아직 프랙탈 따라가려면 멀었음.” – Fender Tone Master Pro : Episode IV – A New Hope – The Gear Forum
- “전용 어댑터 들고 다니기 귀찮음. 내장 파워였으면 좋았을 텐데.” – Fender ToneMaster Pro FRFR Cabs – Page 11 – The Gear Page
8. 구매 결정 가이드
비싼 장난감이니 신중하게 결정해야 함.
이런 분에게 추천합니다
- 기계치: 복잡한 메뉴 다이빙 딱 질색이고, 직관적으로 바로바로 소리 잡고 싶은 분.
- 펜더 덕후: 펜더 앰프 소리를 사랑하지만, 허리 건강을 위해 가벼운 장비를 찾는 분.
- 싱어송라이터: 기타와 마이크를 동시에 연결해서 고퀄리티로 공연하고 싶은 분.
이런 분에게 추천하지 않습니다
- 가성비 추구형: 이 가격이면 힐릭스 사고 남은 돈으로 기타 한 대 더 삼.
- 딥 에디팅 변태: 파라미터 하나하나 0.1 단위로 조절하며 밤새는 걸 즐기는 프랙탈 유저 성향.
- 익스트림 메탈 전사: 펜더 갬성보다는 무조건 빡센 게인이 필요한 분.
9. 유튜브 리뷰
영상으로 때깔과 소리를 직접 확인해보셈.
- Exploring the Tone Master Pro – Fender: 펜더 공식 영상이라 뽕이 좀 차오름. 기능 설명이 아주 깔끔함.
- Fender Tone Master Pro Demo – First Look: 언박싱부터 첫인상까지 리얼하게 보여줌. 사운드 데모 굿.
- The NEW Fender Tone Master Pro is Here! (Pros & Cons Review): 장단점을 아주 솔직하게 까발려주는 리뷰. 구매 전 필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