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T Electronics AMT CP 100FX Pangaea

“앰프 없이도 PA 시스템을 찢어버릴 수 있는, 러시아 형님들이 만든 초소형 사운드 요새.”

1. 제품 개요

러시아의 AMT Electronics에서 작정하고 만든 IR 로더 겸 멀티 이펙터임. 페달보드 맨 마지막에 두고 앰프 시뮬레이터 역할을 수행함. 크기는 담배갑만 한데 기능은 항공모함급이라 “이게 된다고?” 소리가 절로 나옴. 무거운 앰프 들고 다니기 싫은 프로 귀차니스트들과 방구석 뮤지션들에게 축복과도 같은 존재.

2. 핵심 기능

이 작은 박스 하나가 페달보드의 마침표를 찍어줌.

  • 고품질 IR 로딩: 원하는 캐비닛 사운드를 마음대로 집어넣어 사용 가능.
  • 멀티 이펙터 내장: 컴프레서, 페이저, 코러스, 플랜저, 딜레이, 리버브까지 다 들어있음.
  • 프리앰프 시뮬레이션: 파워앰프 섹션 시뮬레이션으로 진공관 앰프 느낌 구현.
  • 초소형 사이즈: 페달보드 공간 차지 안 함. 테트리스 고수들에게 추천.

3. 상세 스펙

작다고 무시하면 큰코다치는 스펙임.

  • AD/DA 컨버터: 24-bit 48kHz 고해상도 처리.
  • 레이턴시: 1.2ms (귀로 느끼면 당신은 초능력자).
  • IR 스펙: 1024 samples 길이 지원.
  • 입출력: 스테레오/모노 입출력 지원, Aux In, 헤드폰 아웃.
  • 메모리: MicroSD 카드 슬롯으로 IR 무한 확장 가능.
  • 전원: DC 12V 사용 (일반 9V 아님, 주의 요망).
  • 디스플레이: 작지만 선명한 OLED 화면.
  • 연결성: PC와 USB 연결로 프리셋 관리 가능.

4. 경쟁 제품 비교

비슷한 놈들과 비교해봄. 가성비와 기능 면에서 피 튀기는 전쟁터임.

제품명 특징 가격 순위 (비싼 순) 사운드 샘플
Boss IR-200 기능 끝판왕, 믿고 쓰는 보스 내구성 1위 Boss IR-200
Two Notes Torpedo C.A.B. M+ 스튜디오 표준, 고급진 UI와 사운드 2위 Two Notes Torpedo C.A.B. M+
AMT CP-100FX 작은 고추가 맵다, 가성비와 휴대성 깡패 3위 AMT TrueCab IR MA 1960A Demo
Mooer Radar 입문용 최강자, 딱 필요한 기능만 있음 4위 Mooer Radar

5. 주요 사용 뮤지션

워낙 매니아틱하고 실용적인 장비라 유명 락스타보다는 현장 뛰는 세션들이 많이 씀.

  • Ivan Demichev: 러시아의 테크니컬 기타리스트, AMT의 영혼의 파트너.
  • Session Pros: 무거운 앰프 나르다 허리 나간 전 세계의 수많은 세션맨들.
  • Fly-rig Users: 비행기 타고 투어 다니는 실속파 뮤지션들.

6. 장르 적합성

어떤 장르든 소화 가능하지만, 특히 앰프 마이킹이 귀찮은 상황에서 빛을 발함.

적합 장르

  • Modern Metal: 타이트한 하이게인 앰프 시뮬레이션과 IR 조합이 찰떡임.
  • Worship / CCM: 앰프 없이 PA로 바로 쏘는 깔끔한 사운드 구성에 최적.
  • Home Recording: 오디오 인터페이스에 바로 꽂아도 스튜디오 퀄리티 보장.

샘플 세팅

  • Djent Machine: 노이즈 게이트 빡세게 걸고, V30 캐비닛 IR 로딩 후 튜브스크리머 부스트 느낌 추가.
  • Ambient Clean: 펜더 타입 IR에 내장된 코러스와 롱 리버브를 섞어 우주로 가는 사운드.
  • Classic Rock: 마샬 1960 캐비닛 IR에 파워앰프 시뮬레이션의 Presence를 살짝 올려 기름진 톤 완성.

7. 사용자 피드백 요약

전 세계 형님들이 직접 써보고 남긴 리얼한 평가들임.

긍정 평가

  • “이 가격에 이 정도 기능과 사운드라니, AMT는 미쳤다. 가성비 우주 파괴급.” – 출처: Gearspace
  • “사이즈가 정말 작아서 페달보드 공간 절약에 최고임. 소리도 웬만한 랙 장비 뺨침.” – 출처: Reverb France
  • “내장된 이펙터 퀄리티가 기대 이상임. 특히 공간계열이 아주 쓸만함.” – 출처: GuitarPlayer.ru
  • “PC 에디터가 있어서 프리셋 관리가 너무 편함. 마우스 딸깍으로 톤 잡기 가능.” – 출처: AMT Official
  • “스테레오 지원이 신의 한 수. 공간감 있는 사운드 메이킹에 필수적임.” – 출처: Shamray.ru

부정 평가

  • “화면이 너무 작아서 노안 온 사람들은 돋보기 쓰고 봐야 함. 조작하다 눈 빠질 뻔.” – 출처: VK Video Review
  • “메뉴 들어가는 방식이 좀 복잡함. 직관적이지 않아서 매뉴얼 정독 필수.” – 출처: Ozon Review
  • “12V 전원을 먹어서 파워 서플라이 구멍 하나를 따로 써야 하는 게 귀찮음.” – 출처: Muzfamily.com
  • “버튼이 작아서 발 큰 사람은 옆에 있는 노브까지 밟을까 봐 조마조마함.” – 출처: Guitar-News.ru
  • “기본 내장된 IR보다는 사제 IR을 넣어야 진짜 성능이 나옴. 기본 프리셋은 쏘쏘.” – 출처: Rutube Review

8. 구매 결정 가이드

살지 말지 딱 정해드림.

이런 분에게 추천합니다

  • 무거운 앰프 들고 다니느라 디스크 터지기 일보 직전인 분.
  • 페달보드 공간은 좁아 터지겠는데 IR 로더랑 공간계 이펙터가 다 필요한 욕심쟁이.
  • 가성비 따지는 합리적인 소비 요정.

이런 분에게 추천하지 않습니다

  • 기계치라서 메뉴 들어가서 세팅하는 거 질색인 아날로그 감성파.
  • 노안이 와서 작은 글씨 보면 화가 치미는 분.
  • 9V 전원만 고집하는 파워 서플라이 외골수.

9. 유튜브 리뷰

영상으로 소리 들어보면 바로 카드 꺼내게 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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