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maha GE 10MII

Last Updated: 2026년 01월 02일By Tags: , , , , , , , ,

Yamaha – GE-10MII

“80년대 일본의 정밀한 공학 기술로 당신의 톤을 조각하는, 빈티지 시장의 숨겨진 보석이자 톤 셰이핑의 마스터키.”

1. 제품 개요

Yamaha GE-10MII는 1980년대 후반에 생산된 7밴드 그래픽 이퀄라이저입니다. 당시 야마하의 ’10MII’ 시리즈는 견고한 다이캐스트 하우징과 독특한 검은색 바디, 녹색 포인트 디자인으로 유명합니다. 이 페달은 단순한 주파수 조절을 넘어, 기타 본연의 톤을 해치지 않으면서 원하는 대역을 정교하게 부스트하거나 컷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빈티지 Boss GE-7의 대안을 찾거나, 남들과 다른 유니크한 일본산 빈티지 장비를 선호하는 연주자들에게 완벽한 선택입니다.

2. 핵심 기능

이 이퀄라이저는 기타 사운드의 핵심 주파수 대역을 7개로 나누어 제어합니다. 각 슬라이더는 ±15dB의 폭넓은 조절 범위를 제공하여 섬세한 톤 보정부터 극적인 사운드 변화까지 가능하게 합니다. 전체적인 볼륨을 조절하는 Level 슬라이더가 있어 클린 부스트 용도로도 탁월하며, 이펙터 체인의 앞단이나 앰프의 센드/리턴 단자 어디에 배치해도 훌륭한 성능을 발휘합니다. 특히 동시대의 타사 제품 대비 노이즈가 적고 내구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입니다.

3. 상세 스펙

  • 컨트롤: 7 Band Frequency Sliders (100Hz, 200Hz, 400Hz, 800Hz, 1.6kHz, 3.2kHz, 6.4kHz), Overall Level Control (±15dB)
  • 입출력: 1/4″ Mono Input, 1/4″ Mono Output
  • 바이패스: Buffered Bypass (Yamaha Low Impedance System)
  • 전원: 9V DC (Center Negative) 또는 9V 배터리
  • 소비 전류: 약 13mA (추정치, 아날로그 회로)
  • 하우징: 견고한 메탈 다이캐스트 케이스
  • 제조국: Made in Japan

4. 경쟁 제품 비교

제품명 특징 및 컨셉 사운드 샘플 가격 순위
Ibanez GE9 컬렉터들이 선호하는 희소성, 따뜻한 빈티지 질감 Ibanez GE9 Graphic EQ 1위
Boss GE-7 업계 표준, 미드 부스트의 교과서, 풍부한 매물 Boss GE-7 Equalizer 2위
Yamaha GE-10MII 뛰어난 가성비와 내구성, 정갈한 일본 사운드 (아래 리뷰 섹션 참조) 3위
DOD FX40 합리적인 가격, 독특한 미국 빈티지 감성 DOD FX40 Equalizer 4위

5. 주요 사용 뮤지션

Yamaha 10MII 시리즈는 특정 슈퍼스타의 시그니처라기보다, 80년대 스튜디오 세션과 투어 뮤지션들의 신뢰를 받던 장비입니다.

  • 80년대 일본 퓨전 재즈 세션 뮤지션: 카시오페아나 티스퀘어 스타일의 정갈한 클린톤을 만드는 세션들.
  • 빈티지 기어 수집가: Boss나 Ibanez 외의 유니크한 일본산 페달을 찾는 마니아들.
  • 스튜디오 엔지니어: 기타 외에도 신디사이저나 드럼 머신 소스 정리에 활용.

6. 장르 적합성

이 페달은 특정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톤의 윤곽을 잡는 데 탁월합니다. 시그널 체인의 가장 앞단에 두어 픽업의 뉘앙스를 바꾸거나, 드라이브 페달 뒤에 두어 전체적인 앰프 사운드를 보정하는 용도로 사용됩니다. 특히 80년대 시티팝이나 펑크(Funk)의 날카로운 리듬 커팅 톤을 만드는 데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적합 장르

  • 80s Pop / City Pop: 찰랑거리는 고음역대 강조.
  • Funk: 중음역대를 컷하여 리듬감을 살리는 톤.
  • Hard Rock: 중음역대를 부스트하여 솔로 시 치고 나오는 톤.

샘플 세팅

  • The ‘Solo Boost’ (미드 험프): 400Hz와 800Hz를 완만한 아치형으로 올리고 Level을 +3dB 설정하여 솔로 시 존재감을 부각.
  • The ‘Scooped’ Metal (V자형): 100Hz와 6.4kHz를 높이고 800Hz를 과감하게 깎아 날카롭고 무거운 리프 톤 형성.
  • Crystal Clean: 100Hz를 살짝 줄이고 3.2kHz와 6.4kHz를 미세하게 올려 험버커 픽업을 싱글 코일처럼 투명하게 보정.

7. 사용자 피드백 요약

여러 커뮤니티와 사용자 리뷰를 종합해보면, 이 제품은 ‘탱크 같은 내구성’과 ‘정직한 사운드’로 요약됩니다.

긍정 평가

  • “Boss GE-7보다 노이즈가 적고 사운드가 훨씬 투명합니다. 톤 깎임이 거의 느껴지지 않습니다.” – Harmony Central Forum
  • “80년대 야마하 페달은 과소평가되었습니다. 만듦새가 정말 견고해서 평생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Yamaha series 10 – Effects Database
  • “주파수 대역 설정이 기타에 아주 음악적으로 반응합니다. 특히 800Hz 대역의 반응이 좋습니다.” – Yamaha GE-10M II – Equipboard
  • “가격 대비 성능이 훌륭합니다. 빈티지 Ibanez나 Boss보다 저렴하지만 성능은 대등하거나 그 이상입니다.” – Reverb Listing Description
  • “독특한 디자인과 색감이 페달보드 위에서 시선을 끕니다. 흔하지 않아서 좋습니다.” – GearBug Product Info

부정 평가

  • “풋 스위치의 느낌이 다소 뻑뻑하고, Boss처럼 부드럽게 밟히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 Harmony Central 10MII Series Discussion
  • “페달의 너비가 일반적인 Boss 페달보다 넓어서 보드 공간을 조금 더 차지합니다.” – Effects Database User Reviews
  • “전원 단자의 위치나 배터리 교체 방식이 요즘 페달에 비해 다소 불편할 수 있습니다.” – Yahoo! Auction Description
  • “오래된 모델이라 중고 매물 상태에 따라 슬라이더에 잡음(Glitches)이 섞일 수 있습니다.” – Creative Audio Best Review
  • “현대적인 EQ 페달처럼 LED가 슬라이더에 달려있지 않아 어두운 무대에서 세팅 확인이 어렵습니다.” – Audio Science Review Forum

8. 구매 결정 가이드

이런 분에게 추천합니다

  • 빈티지 톤 애호가: 80년대 일본산 페달 특유의 따뜻하고 정직한 버퍼 사운드를 선호하는 분.
  • 가성비 추구형 연주자: Boss GE-7 빈티지 모델의 가격이 부담스럽지만, 동급의 퀄리티를 원하는 분.
  • 솔로 부스터가 필요한 분: 드라이브 페달 뒤에서 특정 대역과 볼륨을 동시에 밀어줄 도구가 필요한 분.

이런 분에게 추천하지 않습니다

  • 페달보드 공간이 부족한 분: 일반적인 컴팩트 페달보다 좌우 폭이 넓어 배치가 까다로울 수 있습니다.
  • 모던한 편의성이 중요한 분: 슬라이더 LED 조명이나 MIDI 프리셋 저장 등의 기능이 필요한 분.

9. 유튜브 리뷰

  • Yamaha Equalizer GE-10M II: 클린톤과 드라이브톤에서 EQ가 어떻게 사운드를 변화시키는지 확인할 수 있는 상세 리뷰입니다.
  • YAMAHA Compresor CO-10MII: (참고) 같은 10MII 시리즈의 컴프레서 리뷰로, 해당 시리즈의 전반적인 톤 성향과 바이패스 특성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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