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Effects RevivalDRIVE Hot Rod
Origin Effects – RevivalDRIVE Hot Rod
“진공관 앰프를 나노 단위로 분해해서 페달 안에 쑤겨 넣은, 톤에 미친 자들을 위한 끝판왕 오버드라이브.”
1. 제품 개요
이건 그냥 이펙터가 아님. 영국 변태 엔지니어들이 작정하고 만든 아날로그 앰프 시뮬레이터임. 70년대와 80년대, 락 음악의 황금기를 지배했던 ‘개조된 마샬(Modded Marshall)’ 사운드를 타겟으로 함. 디지털 냄새 1도 안 나는 순도 100% 아날로그 회로로, 방구석 기타리스트부터 스튜디오 고인물까지 “진짜 앰프 소리”를 찾아 헤매는 하이에나들을 위한 물건임. 가격은 사악하지만, 앰프 한 대 값이라고 최면 걸면 납득 가능함.
2. 핵심 기능
이 녀석은 단순한 게인 부스터가 아님. 실제 진공관 앰프의 회로 동작 방식을 트랜지스터로 완벽하게 복각했음.
- 진짜 앰프 반응성: 피킹 세기에 따라 앰프가 비명 지르는 그 느낌을 그대로 재현함.
- 고스트 노트(Ghost Note): 앰프 볼륨 터질 때 나오는 특유의 배음까지 시뮬레이션함. 변태가 만든 게 분명함.
- Re-Amp EQ: 어떤 앰프에 물려도 평탄한 사운드를 잡을 수 있게 출력단 EQ를 미세 조정 가능함.
- Silicon/Valve Rectifier: 정류관 스타일을 골라서 사운드의 탄력감(Sag)을 조절함. 쫀득한 맛 조절 가능.
3. 상세 스펙
노브가 너무 많아서 비행기 조종석 수준임. 처음 보면 어지러울 수 있음.
- 컨트롤: Volume, Lows, More/Pres, Output, Blend, Ghost, Dry Gain, Mid Level, Mid Freq, Gain
- 스위치: Bright Cap, Preamp, Re-Amp EQ
- 연결성: Input, Output, Footswitch, External Footswitch
- 회로: 100% 아날로그 디스크리트 회로 (디지털따위 취급 안 함)
- 바이패스: 고품질 버퍼드 바이패스 (톤 손실 따위 용납 안 함)
- 전원: 9V DC, 센터 네거티브 (최소 120mA 이상 권장, 밥 많이 먹음)
- 무게: 벽돌 수준, 흉기로 사용 가능
4. 경쟁 제품 비교
하이엔드 ‘앰프 인 어 박스’ 시장의 포식자들임. 지갑 사정에 맞춰서 골라야 함.
| 순위(가격순) | 제품명 | 특징 | 사운드 샘플 |
| 1위 | Origin Effects RevivalDRIVE Hot Rod | 가격 깡패, 퀄리티 깡패, 그냥 앰프 그 자체. | RevivalDRIVE Hot Rod |
| 2위 | Universal Audio UAFX Lion ’68 | 디지털 기술의 정점, 앱 연동 가능, 편리함. | Universal Audio UAFX Lion ’68 Super Lead |
| 3위 | Bogner Ecstasy Red | 앰프 명가 보그너의 자존심, 기름진 게인. | Bogner Ecstasy Red |
| 4위 | Friedman BE-OD Deluxe | 듀얼 채널의 가성비(상대적), 강력한 하이게인. | Friedman BE-OD Deluxe |
5. 주요 사용 뮤지션
이런 비싼 장난감은 주로 톤에 목숨 거는 세션맨이나 유튜버 형님들이 많이 씀.
- Pete Thorn: 기어 리뷰계의 신, 이 페달 칭찬하다 입 마를 뻔함.
- Lari Basilio: 섬세한 터치와 톤 메이킹을 위해 사용함.
- 나머지는 비밀: 사실 너무 비싸서 프로들도 협찬 아니면 고민하다가 삼.
6. 장르 적합성
이 페달은 얌전한 팝보다는 땀 냄새 나는 락앤롤에 최적화되어 있음.
적합 장르
- 80s Hard Rock / Hair Metal: 머리 기르고 가죽 바지 입고 쳐야 할 것 같은 사운드. LA 메탈의 그 톤임.
- Classic Rock: 볼륨 줄이면 크런치한 톤이 기가 막힘.
- Modern Fusion: 쫀득한 리드 톤이 필요할 때 아주 훌륭함.
샘플 세팅
- The “Brown” Sound (EVH 스타일):
- Gain: 3시 방향 (풀로 땡겨도 됨)
- Lows: 1시 방향 (묵직하게)
- More/Pres: 2시 방향 (날카로움 추가)
- Ghost: ON (앰프 터지는 느낌 추가)
- Tight Rhythm (리듬 쨉쨉이):
- Gain: 10시 방향
- Blend: 12시 방향 (클린 시그널 섞어서 명료하게)
- Rectifier: Silicon (단단한 반응성)
7. 사용자 피드백 요약
커뮤니티 형님들의 리얼한 반응을 모아봤음. 호불호가 갈리지만 성능 하나는 인정하는 분위기.
긍정 평가
- “내 인생 최고의 오버드라이브. 앰프가 필요 없어졌다.” – Origin Effects RevivalDRIVE owners thread
- “노브가 많아서 겁먹었는데, 설명서 정독하니 천국이 보임.” – Origin Effects Revival Drive Hot Rod Custom Overdrive
- “비싼 값 한다. 마감 퀄리티가 거의 예술품 수준임.” – NPD! Origin Effects Revivaldrive and state-of-the-board
- “다른 페달 다 팔고 이거 하나 남김. 페달보드 다이어트 성공.” – Origin Effects RevivalDRIVE Hot Rod – What To Know
- “소리 하나는 진짜 미쳤음. 특히 고스트 노트 기능은 신의 한 수.” – Origin Effects Revival Drive Hot rod vs standard?
부정 평가
- “가격 실화냐? 이거 살 돈이면 중고 앰프 산다.” – Origin Effects RevivalDRIVE – Deutschland
- “세팅 잡다가 하루 다 감. 직관성 제로.” – Origin Effects RD Compact Hot Rod review
- “너무 무거움. 발가락 찧으면 골절각.” – NPD: Origin Effects Revival Drive Hot Rod Edition
- “초보자는 절대 사지 마라. 돼지 목에 진주 목걸이 꼴 난다.” – Origin Effects Revival Drive Hot Rod Edition – TalkBass
- “노브가 너무 민감해서 살짝만 건드려도 소리가 확 바뀜. 라이브 때 멘붕 옴.” – Origin Effects RevivalDrive – Sound On Sound
8. 구매 결정 가이드
이 페달은 주인을 가림. 아무나 덤비면 지갑만 털리고 눈물 흘림.
이런 분에게 추천합니다
- 톤에 미친 환자: 미세한 배음, 새그(Sag)감, 앰프 반응성에 집착하는 분.
- 홈 레코딩 유저: 집에서 마샬 풀 스택 앰프 볼륨을 올릴 수 없는 비운의 락스타.
- 장비병 말기: 일단 비싸고 복잡해 보이면 흥분되는 분.
이런 분에게 추천하지 않습니다
- 귀차니즘 만렙: 노브 3개 이상 넘어가면 머리 아픈 분.
- 가성비 충: 이 돈이면 치킨이 몇 마리인지 계산부터 하는 분.
- 모던 메탈 유저: 젠트(Djent) 같은 칼 같은 게인은 아님. 다른 거 알아보셈.
9. 유튜브 리뷰
백문이 불여일청. 영상 보고 뽐뿌 받으시길.
- Revival Drive: 오리지널 RevivalDRIVE의 심층 리뷰. 이 페달이 왜 비싼지 납득시켜 주는 영상.
- Origin RevivalDRIVE Compact Hot Rod Demo: 컴팩트 버전의 핫로드 사운드 데모. 작아져도 소리는 매운맛 그대로임.
- MODDED AMP TONE MANIA… IN A PEDAL! Origin RD COMPACT HOT ROD: 앰프 개조 톤에 미친 자들을 위한 영상. 썸네일부터 락 스피릿이 느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