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 Electronic Corona Mini Chorus
TC Electronic – Corona Mini Chorus
“작은 고추가 맵다는 말을 증명하듯, 손바닥보다 작은 사이즈에 우주를 담아낸 페달보드 테트리스의 구세주이자 톤프린트 기술의 집약체.”
1. 제품 개요
페달보드 공간은 한정적인데 코러스는 포기 못 하는 영혼들을 위한 초소형 솔루션. 전설적인 SCF(Stereo Chorus Flanger) 사운드를 계승하면서도, 스마트폰으로 톤을 전송하는 TonePrint 기술을 탑재해 깡통 소리부터 프로의 톤까지 모든 것이 가능한 디지털 코러스. 공간 효율성에 목숨 거는 모던 기타리스트가 타겟임.
2. 핵심 기능
작다고 무시하면 큰코다침. 이 녀석의 핵심은 단연 TonePrint.
- TonePrint 지원: 전용 앱을 통해 John Petrucci 같은 거장들의 세팅을 페달에 빔(Beam)으로 쏴서 이식 가능. 사실상 무한대의 프리셋 저장소.
- SCF & Tri-Chorus: TC Electronic의 전설적인 SCF 코러스 사운드와 3개의 코러스가 겹친 듯한 Tri-Chorus 사운드를 이 작은 섀시에 다 때려 넣음.
- 초소형 사이즈: 페달보드 빈틈 어디든 쑤셔 넣기 가능. 공간 활용도 혜자 그 자체.
- Analog-Dry-Through: 드라이 시그널은 디지털 변환 없이 아날로그로 통과시켜 원음 손실 제로에 도전함.
3. 상세 스펙
군더더기 싹 뺀 미니멀리즘의 극치.
- 컨트롤: Speed, Depth, FX Level (심플하지만 있을 건 다 있음)
- 입출력: Mono Input, Mono Output (미니 사이즈라 스테레오는 과감히 생략, 이건 좀 아쉬움)
- 회로: 디지털 (하지만 드라이 시그널은 아날로그)
- 바이패스: True Bypass (톤 깎임 걱정 없음)
- 전원: 9V DC 어댑터 필수 (배터리 넣을 공간 따위는 사치임, 100mA 권장)
- USB: Mini USB 포트로 PC 연결 및 펌웨어 업데이트/TonePrint 편집 가능
4. 경쟁 제품 비교
미니 코러스 시장의 피 튀기는 전쟁터. 가격 순위는 1위가 가장 비쌈.
| 순위 | 제품명 | 특징 | 사운드 샘플 |
| 1 | Ibanez Chorus Mini | 100% 아날로그 회로, 따뜻한 빈티지 톤, 메이드 인 재팬의 위엄. | Ibanez Chorus Mini |
| 2 | TC Corona Mini | 디지털의 범용성, 톤프린트 깡패, 명료한 사운드. | TC Electronic Corona Mini |
| 3 | EHX Neo Clone | 커트 코베인 감성, 심플한 원 놉, 깊고 진한 물결. | Electro-Harmonix Neo Clone |
| 4 | Mooer Ensemble King | 가성비 끝판왕, 아날로그 사운드 지향, 지갑 지킴이. | Mooer Ensemble King |
5. 주요 사용 뮤지션
톤프린트 기능을 통해 수많은 아티스트의 DNA를 공유함.
- John Petrucci (Dream Theater): 그의 시그니처 클린 톤을 위한 필수 아이템.
- Guthrie Govan: 변태적인 연주력에 걸맞은 섬세한 코러스 세팅 사용.
- Paul Gilbert: 80년대 레이서 X 시절의 광기 어린 코러스 사운드 재현.
6. 장르 적합성
어떤 장르든 카멜레온처럼 변신 가능하지만, 특히 모던한 톤에 최적화됨.
적합 장르
- Modern Rock & Metal: 드라이브 걸린 리드 톤에 넓이감을 줄 때 아주 깔끔함. 뭉개짐 없음.
- Fusion Jazz: 투명하고 맑은 코러스가 필요할 때 제격.
- 80s Pop/Rock: 톤프린트로 빈티지 세팅을 불러오면 그 시절 랙(Rack) 장비 사운드 소환 가능.
샘플 세팅
- The Dreamscape (Petrucci Style): Speed 12시, Depth 2시, FX Level 3시. 몽환적이고 넓은 스테레오 느낌(모노지만)을 줌.
- Subtle Thickener: Speed 10시, Depth 10시, FX Level 12시. 켠 듯 안 켠 듯 소리에 윤기만 더해주는 MSG 세팅.
7. 사용자 피드백 요약
전 세계 기타 덕후들의 리얼한 반응 모음.
긍정 평가
- “보드 공간이 부족했는데 이 녀석이 구세주였음. 소리 퀄리티는 형님 격인 Corona 일반 버전이랑 똑같아서 놀라움.” – 출처: Sweetwater
- “톤프린트 기능은 진짜 혁명임. 앱으로 빔 쏠 때마다 새로운 페달 산 기분이라 가성비 대박.” – 출처: MusicRadar
- “작지만 만듦새가 단단함. 노브 돌리는 느낌도 묵직해서 싸구려 장난감 같지 않음.” – 출처: PremierGuitar
- “드라이 시그널이 아날로그로 유지돼서 톤 손실이 거의 안 느껴짐. 디지털 페달의 편견을 깸.” – 출처: Guitar Effects Pedalz
- “Tri-Chorus 모드는 진짜 아름다움 그 자체. 80년대 LA 스튜디오 세션 톤이 바로 나옴.” – 출처: Gearspace
부정 평가
- “스테레오 입출력이 없는 건 진짜 치명적임. 코러스는 스테레오 뽕맛인데 모노라니 반쪽짜리 느낌.” – 출처: Reddit
- “노브가 너무 작아서 무대 위에서 조작하기 빡셈. 특히 Speed랑 Depth 노브는 손가락 굵으면 쥐약.” – 출처: Ultimate-Guitar
- “톤프린트 빔 쏠 때 가끔 인식 안 돼서 픽업에 대고 핸드폰 흔들고 있으면 현타 옴.” – 출처: The Gear Page
- “배터리 사용 불가라 어댑터 없으면 무용지물. 버스킹 할 때 은근 불편함.” – 출처: Awkwardsound
- “풋스위치가 좀 뻑뻑해서 맨발로 밟으면 발바닥 지압 제대로 됨.” – 출처: TalkBass
8. 구매 결정 가이드
니즈가 확실해야 후회 안 함.
이런 분에게 추천합니다
- 페달보드 공간 빈곤층: 페달 하나 더 올리고 싶은데 자리가 담뱃갑만큼만 남은 사람.
- 결정 장애: 빈티지, 모던, 트라이 코러스 다 쓰고 싶어서 하나만 못 고르겠는 사람.
- 가성비 추구: 페달 하나 값으로 수백 가지 톤(TonePrint)을 쓰고 싶은 알뜰파.
이런 분에게 추천하지 않습니다
- 스테레오 성애자: 앰프 두 대 놓고 공간감 즐기는 사람에겐 그냥 모노 쓰레기일 뿐.
- 아날로그 꼰대: “디지털 냄새 나서 싫다” 하는 사람은 그냥 Ibanez나 Boss 구형 사러 가셈.
- 손이 솥뚜껑인 사람: 노브 조절하다가 화병 날 수 있음.
9. 유튜브 리뷰
백문이 불여일청. 영상으로 확인 필수.
- TC Electronic Corona Mini Chorus: 공식 데모 영상. 깔끔한 클린톤과 드라이브 톤에서의 활용법을 정석적으로 보여줌.
- Corona Mini Chorus: 실제 연주 상황에서의 사운드 질감을 잘 표현한 리뷰.
- TC Electronics Corona Chorus Mini Toneprint Demos: 이 페달의 알파이자 오메가인 톤프린트 기능을 집중적으로 파헤친 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