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nder Starcaster Chorus
Fender – Fender Starcaster Chorus
“육중한 탱크 속에 숨겨진 놀라운 모듈레이션의 보석,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는 풍성한 아날로그 스타일 코러스.”
1. 제품 개요
Fender의 서브 브랜드인 Starcaster 라인업으로 출시된 보급형 코러스 페달입니다. 입문자와 예산이 한정된 연주자를 타겟으로 하지만, Fender라는 이름에 걸맞게 준수한 사운드 퀄리티를 제공합니다. 튼튼한 다이캐스트 메탈 하우징과 직관적인 조작성으로, 복잡한 기능보다는 코러스 본연의 따뜻하고 넓은 공간감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적합합니다.
2. 핵심 기능
이 페달은 단순함의 미학을 따릅니다. Level, Speed, Depth의 세 가지 노브를 통해 섬세한 색채부터 깊고 울렁거리는 수중 효과까지 다양한 코러스 톤을 만들어냅니다. 특히 High & Low Filter 노브가 없는 대신, 기본적으로 기타 주파수 대역에 최적화된 보이싱을 제공하여 어떤 세팅에서도 음악적인 사운드를 유지합니다. 또한 스테레오 아웃풋을 지원하여 두 대의 앰프를 활용한 광활한 공간감 연출이 가능합니다.
3. 상세 스펙
- 컨트롤: Level, Speed, Depth
- 입출력: 1 Input, 2 Outputs (Stereo – Fixed/Dry)
- 전원: 9V DC 어댑터 (센터 마이너스) 또는 9V 배터리
- 임피던스: Input > 500kΩ, Output < 10kΩ
- 바이패스: 버퍼드 바이패스 (Buffered Bypass)
- 하우징: 견고한 다이캐스트 메탈 섀시
- 무게: 약 600g (상당히 묵직함)
4. 경쟁 제품 비교
| 제품명 | 특징 및 컨셉 | 가격 순위 | 사운드 샘플 |
| Joyo JF-05 Classic Chorus | BBD 칩 기반의 클래식 아날로그 사운드, 메탈 케이스 | 1위 | Joyo JF-05 Classic Chorus |
| Behringer UC200 Ultra Chorus | Boss CH-1의 저렴한 대안, 플라스틱 케이스, 다채로운 톤 | 2위 | Behringer UC200 Ultra Chorus |
| Danelectro FAB Chorus | 초저가형, 독특한 디자인, 빈티지하고 따뜻한 톤 | 3위 | Danelectro FAB Chorus |
5. 주요 사용 뮤지션
이 제품은 주로 입문용 혹은 서브용으로 애용되기에, 메인스트림 아티스트의 메인 보드보다는 실험적인 인디 밴드나 홈 레코딩 뮤지션들에게 사랑받습니다.
- Bedroom Shoegazers: 저렴한 가격으로 풍성한 공간감을 얻으려는 슈게이징 마니아들.
- Indie Rock Artists: 빈티지한 질감을 선호하는 인디 록 연주자들.
6. 장르 적합성
Starcaster Chorus는 따뜻하고 부드러운 성향을 가지고 있어 80년대 팝이나 그런지, 인디 록에 매우 잘 어울립니다. 메탈이나 하이엔드 퓨전 재즈처럼 칼같이 정교한 모듈레이션이 필요한 장르보다는, 분위기를 감싸주는 용도로 사용할 때 빛을 발합니다.
적합 장르
- Grunge & Alternative Rock: Nirvana 스타일의 몽환적이고 약간은 탁한 클린 톤 연출.
- 80s Pop & Ballad: 아르페지오 연주에 윤기를 더해주는 풍성한 코러스.
- Indie & Lo-fi: 약간의 톤 깎임(Tone suck)조차 빈티지한 맛으로 승화시키는 장르.
샘플 세팅
- Subtle Shimmer (은은한 울림): Level 12시, Speed 9시, Depth 11시. 아르페지오 연주 시 부담스럽지 않게 공간감을 확장합니다.
- Deep Underwater (심해 사운드): Level 2시, Speed 2시, Depth 3시. 사이키델릭한 솔로 연주나 특수 효과음에 적합한 꿀렁거리는 톤입니다.
7. 사용자 피드백 요약
긍정 평가
- 가격 대비 놀라울 정도로 풍성하고 따뜻한 코러스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출처: Audiofanzine
- 탱크처럼 튼튼한 내구성 덕분에 라이브 환경에서도 파손 걱정이 없습니다. 출처: MusicGearReview
- 믹스(Level) 노브가 있어 이펙트의 강도를 섬세하게 조절할 수 있는 점이 훌륭합니다. 출처: Equipboard
- 저렴한 페달임에도 불구하고 스테레오 아웃풋을 지원하여 활용도가 높습니다. 출처: Harmony Central
- 빈티지한 아날로그 느낌의 코러스를 원한다면 최고의 가성비 선택입니다. 출처: OffsetGuitars
부정 평가
- 바이패스 시 톤 깎임(Tone suck) 현상이 있어 고음역대가 다소 줄어듭니다. 출처: Reddit
- 페달의 크기가 너무 크고 무거워서 페달보드 공간을 많이 차지합니다. 출처: TalkBass
- 배터리 교체 커버가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어 내구성이 약해 보입니다. 출처: Audiofanzine
- 전원을 연결할 때 약간의 화이트 노이즈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출처: Harmony Central
- 스위치의 조작감이 다소 뻑뻑하고 투박합니다. 출처: MusicGearReview
8. 구매 결정 가이드
이런 분에게 추천합니다
- 저렴한 예산으로 괜찮은 퀄리티의 코러스 사운드를 경험해보고 싶은 입문자.
- 페달보드의 공간보다는 페달의 내구성과 묵직한 안정감을 선호하는 분.
- 80, 90년대 스타일의 따뜻하고 빈티지한 코러스 톤을 찾는 분.
이런 분에게 추천하지 않습니다
- 페달보드 공간이 협소하여 컴팩트한 사이즈의 페달을 찾는 분.
- 톤 손실에 매우 민감하여 트루 바이패스나 고품질 버퍼가 필수적인 분.
- 현대적이고 투명하며 하이파이(Hi-Fi)한 성향의 코러스를 원하는 분.
9. 유튜브 리뷰
- Fender Starcaster Chorus Pedal Demo/Review: 페달의 전반적인 사운드 특성과 다양한 노브 세팅에 따른 톤 변화를 상세하게 보여주는 리뷰입니다.
- Starcaster Chorus Demo II: 클린 톤과 드라이브 톤에서의 코러스 반응성을 중점적으로 테스트한 데모 영상입니다.
- Starcaster Pedals : (Flanger, Chorus, & Distortion ): Starcaster 시리즈의 다른 페달들과 함께 코러스 사운드를 비교하며 전체적인 라인업의 특징을 설명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