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그너 우버샬(Bogner Uberschall)의 내장이 파열될 듯한 하이게인 사운드를 담배갑보다 작은 [...]
“독일산 전차의 포신을 잘라내어 당신 페달보드에 이식해 주는, 크기는 작지만 [...]
“독일산 화염구(Fireball)를 러시아 형님들이 손바닥만 한 깡통에 욱여넣은 극강의 가성비 [...]
“진공관 앰프의 앞단을 뜨겁게 달궈주면서도 지갑 사정은 시원하게 지켜주는, 튜브 [...]
“마샬 JCM800의 포효를 쌈장통만 한 초소형 사이즈에 꾹꾹 눌러 담은, [...]
“영국산 오렌지 앰프의 걸걸하고 텁텁한 목청을 손바닥만 한 미니 사이즈에 [...]
“육중한 Peavey 5150 앰프의 영혼을 손바닥만 한 케이스에 압축해 넣은, [...]
“작은 고추가 맵다 못해 고막을 찢어놓는, Soldano SLO-100의 영혼을 담은 [...]
“진공관 관리의 스트레스는 날려버리고 사운드의 알맹이만 쏙 빼먹은, 러시아 불곰국의 [...]
“VHT 앰프 특유의 건조하고 타이트한 ‘퍽퍽함’을 완벽하게 복각해낸 가성비 최강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