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투박한 감성으로 빚어낸, 페달보드 위에서 포효하는 크랭크(Krank) 앰프의 영혼이자 [...]
“보드 위 부동산 전쟁의 구세주이자, 긁히는 잡음 따윈 개나 줘버린 [...]
“무거운 마샬 앰프 헤드를 들고 다니다 허리 나가는 것을 방지해주는, [...]
“마샬 JCM800의 으르렁거리는 야수성을 도시락통만 한 크기에 압축해 놓은, 앰프 [...]
“러시아 형님들이 보드카 마시며 작정하고 만든, 마샬 JCM800 헤드를 도시락 [...]
“러시아의 매운맛을 보여주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강력한 게인을 쏟아내는 가성비 [...]
“육중한 Peavey 5150 앰프의 영혼을 손바닥만 한 케이스에 압축해 넣은, [...]
“무거운 앰프 헤드는 갖다 버리고 주머니 속에 5150의 영혼을 쑤셔 [...]
“무거운 앰프 헤드를 들고 다니다 허리 나갈 걱정 없이, 발밑에 [...]
“작은 쇠상자 안에 진짜 진공관을 쑤셔 넣어, 차가운 디지털 세상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