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ss Boss TU 3
“페달보드의 생명보험이자 튜닝계의 공무원, 이거 없으면 연주 시작도 하지 마.”
1. 제품 개요
전 세계 페달보드의 90%에 박혀있는 업계 표준 튜너임. 핵전쟁이 나도 바퀴벌레와 함께 살아남을 미친 내구성을 자랑함. 방구석 기타리스트부터 웸블리 스타디움 서는 락스타까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쓰는 국밥 같은 존재. 튜닝 안 하고 연주하면 관객 고막 테러범이니 그냥 닥치고 사야 하는 기본템임.
2. 핵심 기능
이 페달이 왜 롱런하는지 기능만 봐도 답 나옴.
- 고휘도 모드: 야외 행사 뛰는데 햇빛 쨍쨍해도 눈뽕 맞은 것처럼 시인성 개쩜.
- Accu-Pitch Sign: 튜닝 딱 맞으면 LED가 가운데로 모이면서 반짝임. 이때 쾌감 지림.
- 파워 서플라이 기능: 문어발(DC 케이블) 연결하면 다른 페달한테 밥 줄 수 있음. 파워 구멍 모자랄 때 개꿀.
- 플랫 튜닝 지원: 반음, 온음 다운 튜닝하는 메탈 형님들도 배려했음.
3. 상세 스펙
단순해 보이지만 있을 건 다 있는 알찬 구성임.
- 바이패스: 버퍼드 바이패스 (시그널 짱짱하게 밀어줘서 톤 손실 막아줌).
- 측정 범위: C0 (16.35Hz) ~ C8 (4,186Hz) (사람 귀보다 정확함).
- 정확도: +/- 1 센트 (이거 구분하면 인간 아님).
- 전원: 9V 배터리 혹은 어댑터 (배터리 교체 난이도 최하).
- 소모 전류: 30mA (고휘도 모드 시 85mA, 밥 많이 안 먹음).
- 디스플레이: 21 세그먼트 LED (어두운 클럽에서도 레이저 쏘듯 보임).
- 입출력: 인풋, 아웃풋, 바이패스 아웃 (튜닝 중 소리 내고 싶으면 여기 꽂으셈), DC 아웃.
4. 경쟁 제품 비교
튜너 춘추전국시대, 라이벌들과 비교해봄.
| 제품명 | 가격 순위 | 특징 | 사운드 샘플 (영상) |
| Peterson StroboStomp HD | 1위 | 화면이 아이맥 수준, 정확도 변태급. | Peterson StroboStomp HD |
| TC Electronic PolyTune 3 | 2위 | 6줄 한 번에 튕겨서 확인 가능, 성격 급하면 이거. | TC Electronic PolyTune 3 |
| Boss TU-3 | 3위 | 그냥 탱크임, 밟아도 안 부서짐, 표준의 품격. | Boss TU-3 |
| Korg Pitchblack X | 4위 | 화면 큼직함, 트루/버퍼 선택 가능. | Korg Pitchblack X |
5. 주요 사용 뮤지션
사실상 지구상 모든 기타리스트가 한 번쯤은 거쳐감.
- Tom Morello: 변태 같은 소리 내려면 일단 튜닝은 정확해야 함.
- Noel Gallagher: 락스타도 튜닝 틀리면 그냥 동네 아저씨임.
- Prince: 보라색 비 내리기 전에 튜닝부터 칼같이 했음.
- John Frusciante: 빈티지 톤 덕후도 튜너는 보스 씀.
6. 장르 적합성
어떤 장르든 튜닝 안 맞으면 쓰레기임.
적합 장르
- 전 장르 필수: 메탈, 재즈, 펑크, CCM, 트로트 가리지 않음.
- 슈게이징/포스트락: 이펙터 수십 개 연결할 때 맨 앞에 두면 버퍼 역할 톡톡히 해서 톤 깎임 방지함.
- 라이브 세션: 어두운 무대, 야외 무대 어디서든 시인성 확보됨.
샘플 세팅
- 기본 모드: 그냥 밟고 줄 튕기면 됨. 복잡할 게 없음.
- High Brightness: 야외 낮 공연 시 STREAM/CENT 버튼 길게 눌러서 눈뽕 모드 활성화.
- 파워 분배: DC OUT에 데이지 체인 연결해서 옆에 있는 오버드라이브나 디스토션에 전원 공급 (노이즈 주의).
7. 사용자 피드백 요약
전 세계 유저들의 리얼한 반응을 모아옴.
긍정 평가
- “탱크가 와서 밟아도 멀쩡할 내구성, 역시 보스임.” 출처: Fernandez Music
- “야외 공연에서 고휘도 모드는 신의 한 수, 햇빛 아래서도 잘 보임.” 출처: Strings Direct
- “다른 페달에 전원을 공급할 수 있는 기능은 페달보드 공간 절약에 혜자임.” 출처: Egitana
- “튜닝의 정확도와 반응 속도가 빨라서 라이브 상황에서 믿음직함.” 출처: Thomann
- “어떤 조명 상황에서도 디스플레이가 명확하게 보임.” 출처: Better Music
부정 평가
- “트루 바이패스가 아니라서 톤에 민감한 사람들은 싫어할 수 있음.” 출처: Musik Produktiv
- “폴리튠처럼 한 번에 모든 줄을 확인 못 하는 건 좀 아쉬움.” 출처: Vintage and Rare
- “배터리 교체는 쉽지만 무게가 은근히 나가서 보드가 무거워짐.” 출처: Strings Direct
- “버퍼가 좋긴 한데, 빈티지 퍼즈 앞에서는 쥐약일 수 있음.” 출처: Fernandez Music
- “디자인이 너무 투박해서 요즘 감성은 아님.” 출처: Thomann
8. 구매 결정 가이드
누가 사야 하고 누가 사지 말아야 할지 정해줌.
이런 분에게 추천합니다
- 입문자: 고민하지 말고 이거 사면 중복 투자 없음.
- 공연러: 장비가 험하게 다뤄지는 환경이라면 무조건 이 탱크를 영입해야 함.
- 페달보드 입주민: 맨 앞에 둬서 버퍼 효과로 톤 보정하고 싶은 사람.
- 파워 거지: 파워 서플라이 구멍 하나 아쉬운 사람 (DC Out 기능 활용).
이런 분에게 추천하지 않습니다
- 트루 바이패스 환자: 버퍼 거치면 톤 죽는다고 믿는 종교인들 (TU-3w 와자 크래프트 사셈).
- 성격 급한 한국인: 6줄 한 번에 촤라락 긁어서 확인해야 직성이 풀리면 폴리튠 가야 함.
- 초정밀 덕후: 0.1센트 오차도 못 참는 절대음감 소유자는 피터슨 스트로보 사야 함.
9. 유튜브 리뷰
영상으로 직접 확인해보는 게 제일 빠름.
- TU-3 Chromatic Tuner Overview: 보스 공식 채널에서 보여주는 깔끔한 기능 소개. 군더더기 없음.
- What You Need to Know About the BOSS TU-3 Tuner: 사기 전에 꼭 알아야 할 포인트만 짚어줌.
- Review of the Boss TU3 Tuner By Tony Solis: 실제 사용자가 느끼는 장단점을 솔직하게 털어놓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