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ss Boss ME 90
“노브 돌리는 손맛은 그대로 살리고 최신 AIRD 기술로 사운드는 떡상시킨, 아날로그 감성 멀티 이펙터의 끝판왕.”
1. 제품 개요
복잡한 LCD 창 들여다보며 메뉴 다이빙하는 거 극혐하는 아재들과, 직관적인 조작을 사랑하는 연주자들을 위한 선물임. 전설적인 ‘ME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스톰박스처럼 노브만 돌려서 톤을 잡는 컨셉은 유지하되 플래그십 모델인 GT-1000의 사운드 엔진을 이식해버림.
2. 핵심 기능
이펙터의 핵심 기능에 대해 설명합니다.
- AIRD 앰프 모델링: GT-1000에 들어가는 그 기술 맞음. 튜브 앰프의 느낌을 기가 막히게 재현함.
- 직관적 인터페이스: 매뉴얼 정독 안 해도 됨. 그냥 눈에 보이는 노브 돌리면 소리가 바뀜.
- 배터리 구동: AA 건전지 4개로 돌아감. 전원 찾으러 다닐 필요 없는 버스킹 깡패.
- 샌드/리턴 루프: 좋아하는 드라이브 페달이 있다면 섞어서 쓸 수 있음.
- 전용 앱 지원: 블루투스 어댑터(별매, 돈독 올랐음) 끼우면 폰으로 톤 편집 가능.
3. 상세 스펙
컨트롤, 연결성, I/O, 회로, 전원 등을 상세히 분석.
- AD/DA 변환: 24비트, 48kHz (요즘 시대 국룰 스펙).
- 내부 프로세싱: 32비트 부동 소수점 (음질 손실 걱정 없음).
- 앰프/이펙트: 11개 앰프 타입, 60개 이펙트 (필요한 건 다 있음).
- 풋스위치: 8개 + 익스프레션 페달 (발이 바빠짐).
- 입출력: 인풋, 아웃풋(L/R), 헤드폰, 샌드/리턴, USB-C (오디오 인터페이스 기능 포함).
- 전원: 9V DC 어댑터 또는 AA 배터리 4개.
- 크기/무게: 443 x 220 x 67 mm, 2.9kg (기타 가방 앞주머니에 쑤셔 넣기 가능).
4. 경쟁 제품 비교
주요 경쟁 제품들과의 비교. 가격 순위 1위가 가장 비쌈.
| 제품명 | 특징 | 가격 순위 | 사운드 샘플 |
| Line 6 Pod Go | 컬러 디스플레이, 화려한 UI, 무거운 편 | 1위 | Line 6 Pod Go |
| Headrush MX5 | 터치스크린, 작고 귀여움, 조작 편함 | 2위 | Headrush MX5 |
| Zoom G6 | 터치스크린, 가성비 좋음, 디자인 호불호 | 3위 | Zoom G6 |
5. 주요 사용 뮤지션
이 제품은 실용성을 중시하는 세션맨과 라이브 연주자들이 주로 사용함.
- 실용음악과 입시생: 가성비와 직관적인 조작 때문에 연습실 필수템으로 등극함.
- 주말 밴드 직장인: 톤 잡느라 시간 낭비하기 싫은 아재들의 영원한 친구.
- 유튜버 리뷰어들: “이 가격에 이 소리가?”라며 영상 찍고 서브용으로 남겨둠.
6. 장르 적합성
다양한 장르에 대응하지만, 특히 손맛이 중요한 장르에 강점이 있음.
적합 장르
- 블루스/클래식 락: AIRD 기술 덕분에 피킹 뉘앙스가 혜자롭게 살아남. 볼륨 노브 줄이면 클린 톤 되는 그 느낌 구현 가능.
- CCM/팝: 공간계 이펙터 퀄리티가 좋아서 깔끔하고 몽환적인 톤 메이킹에 아주 좋음.
- 올드스쿨 메탈: 하이게인 앰프 모델링이 훌륭함. 다만, 극악무도한 모던 젠트(Djent) 톤에는 살짝 아쉬울 수 있음.
샘플 세팅
- 쫀득한 크런치 톤: TWEED 앰프 선택 + 게인 12시 + 룸 리버브 살짝 = 손맛 죽이는 블루스 톤 완성.
- 솔로용 리드 톤: RECTI STACK 앰프 + 딜레이 400ms + 튜브 스크리머 부스트 ON = 믹스를 뚫고 나오는 존재감.
7. 사용자 피드백 요약
커뮤니티 반응은 대체로 “보스가 보스했다”는 평이지만 아쉬운 점도 존재함.
긍정 평가
- “ME-80 쓰다가 넘어왔는데 사운드 해상도가 넘사벽임. GT-1000 팀킬 수준.” – Boss ME-90 User Reviews – VGuitar Forums
- “메뉴 다이빙 없이 바로 노브 돌려서 톤 잡는 게 진짜 편함. 이게 진짜 멀티지.” – NPD and review: Boss ME-90 – The Gear Page
- “가볍고 배터리로 돌아가서 어디든 들고 다닐 수 있음. 휴대성 대박.” – BOSS ME-90 Review – The Only Multi You Need! – Killer Guitar Rigs
- “가격 대비 기능이 미쳤음. 이 가격에 샌드/리턴까지 넣어주다니 혜자롭다.” – Boss ME – 90 Guitar Multiple Effects – Bax Music
- “소리가 인위적이지 않고 앰프 느낌이 많이 남. 아날로그 페달보드 다 팔아도 될 듯.” – Boss ME-90 Multi-Fx – Page 5 – The Gear Forum
부정 평가
- “블루투스 어댑터를 별매로 파는 건 좀 창렬함. 기본 내장 좀 해주지.” – Boss ME-90 – The Acoustic Guitar Forum
- “XLR 아웃풋이 없어서 PA에 바로 꽂으려면 DI 박스 챙겨야 함. 이건 좀 불편.” – Boss ME-90 review – Jazz Guitar
- “전원 스위치가 작고 조잡해서 부러질까 봐 무서움.” – NPD and review: Boss ME-90 – The Gear Page
- “리버브랑 딜레이 섹션이 좀 더 자유로웠으면 좋겠는데, 고정된 위치가 아쉬움.” – Boss ME-90 User Reviews – VGuitar Forums
- “패치 바꿀 때 아주 미세한 끊김이 느껴짐. 예민한 사람은 거슬릴 수도.” – BOSS ME-90 Review – The Only Multi You Need! – Killer Guitar Rigs
8. 구매 결정 가이드
누가 사야 하고 누가 사면 안 되는지 딱 정해드림.
이런 분에게 추천합니다
- 기계치: 디지털 메뉴만 보면 머리 아픈 사람.
- 라이브 연주자: 공연 도중 허리 숙여서 0.1초 만에 톤 수정해야 하는 사람.
- 가성비 추구형: GT-1000의 사운드는 원하지만 지갑이 얇은 사람.
이런 분에게 추천하지 않습니다
- 라우팅 변태: 이펙터 순서 마음대로 바꾸고 병렬 연결 복잡하게 해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
- 디스플레이 성애자: 화려한 컬러 LCD 화면이 없으면 불안한 사람.
- XLR 필수러: DI 박스 없이 바로 믹서에 꽂아야 하는 사람.
9. 유튜브 리뷰
영상으로 보면 뽐뿌가 더 심하게 옴.
- NEW Boss ME-90 – Guitar Multi FX Made Simple!: ME-90이 왜 사용하기 쉬운지, 그리고 사운드가 얼마나 좋아졌는지 핵심만 짚어주는 영상.
- Boss ME-90 Review – 3 Months Later (Everything you NEED to Know): 3달 동안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긴 후의 찐 사용기. 장단점 팩트 폭격함.
- Boss ME-90 Features Review – How It Works: 기능 하나하나 어떻게 작동하는지 떠먹여 주는 영상. 매뉴얼 대신 이거 보면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