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ss Boss GT 1
“가방 앞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에 보스의 역사를 때려 박은, 가성비와 휴대성의 끝판왕이자 입문자들의 영원한 친구.”
1. 제품 개요
보스의 플래그십 사운드 엔진을 그대로 이식한 초소형 멀티 이펙터. “무겁고 비싼 장비 다 필요 없다”를 외치게 만드는 팀킬 머신. 기타를 처음 잡은 입문자부터 가볍게 합주하러 가는 프로까지 모두를 노린 국민 멀티. 긱백에 넣고 다니면 세상 든든함.
2. 핵심 기능
이 녀석이 왜 베스트셀러인지 보여주는 핵심 기능들임.
- GT-100급 사운드 엔진: 상위 기종 쌈 싸 먹는 퀄리티의 COSM 기술 탑재.
- Easy Select & Edit: 기계치도 1분 만에 원하는 톤 찾아서 저장 가능. 직관성 대박임.
- AA 배터리 구동: 전원 코드 찾아 삼만리 안 해도 됨. 버스킹이나 야외 연주에 최적화.
- BOSS Tone Central: 프로들의 패치를 공짜로 다운로드 가능. 개이득.
- 할당 가능한 스위치: CTL1 스위치에 탭 템포나 부스터 등 원하는 기능 할당 가능.
3. 상세 스펙
작다고 무시하면 안 되는 알찬 스펙 구성.
- 샘플링 주파수: 44.1 kHz
- AD/DA 변환: 24비트 + AF 방식 (보스 독자 기술로 노이즈 잡음)
- 이펙트 종류: 108개 (이 안에 우주가 들어있음)
- 메모리: 유저 99개 + 프리셋 99개 (다 쓰지도 못함)
- 루퍼: 32초 (혼자 놀기의 진수)
- 디스플레이: 백라이트 그래픽 LCD (어두운 무대에서도 잘 보임)
- 연결성: INPUT, OUTPUT (L/MONO, R), AUX IN, PHONES, USB, CTL2/3
- 전원: AA 건전지 4개 혹은 9V 어댑터 (어댑터 별매인 건 솔직히 좀 창렬함)
- 크기/무게: 305 x 152 x 56 mm, 1.3kg (노트북보다 가벼움)
4. 경쟁 제품 비교
비슷한 체급의 녀석들과 비교해봄. 가성비 전쟁터임.
| 제품 | 특징/컨셉 | 가격 순위 | 사운드 샘플 |
| Zoom G3Xn | 스톰박스 3개 붙여놓은 듯한 직관성, 드라이브 질감 훌륭함 | 1위 | Zoom G3Xn |
| Mooer GE150 | IR 로딩 지원으로 떡상, 작고 귀여운데 소리는 매서움 | 2위 | Mooer GE150 |
| NUX MG-300 | 가성비 생태계 교란종, PC 에디터가 아주 편함 | 3위 | NUX MG-300 |
5. 주요 사용 뮤지션
주로 입문용이나 서브용으로 쓰이지만, 프로들도 가끔 들고 나옴.
- Tom Quayle: 퓨전 기타의 신. 리뷰 영상에서 이 기기로 말도 안 되는 톤을 뽑아냄.
- Herman Li (DragonForce): 투어 중 호텔에서 연습하거나 클리닉 할 때 종종 사용함.
- 전 세계 수백만 방구석 기타리스트: 당신의 동료들이 이미 쓰고 있음.
6. 장르 적합성
어떤 장르에 갖다 붙여도 평타 이상은 침.
적합 장르
- Pop/Rock: 범용성의 제왕. 가요 반주부터 락 밴드까지 전천후 커버 가능.
- Blues: 보스 특유의 쫀득한 오버드라이브(OD-1, BD-2 시뮬) 질감이 살아있음.
- Worship (CCM): 앰비언트 딜레이랑 리버브 깔면 교회 오빠 톤 완성. 공간계 퀄리티가 혜자임.
샘플 세팅
- The Super Lead: 하이 게인 스택 앰프 + 튜브 스크리머 부스팅 + 딜레이 살짝. (솔로 칠 때 존재감 폭발, 락 밴드 필수 세팅)
- Clean Chorus: JC-120 앰프 시뮬 + 코러스 + 리버브. (보스의 근본, 찰랑거림 그 자체. 아르페지오 칠 때 감성 터짐)
- Funky Cutting: 컴프레서 빡세게 걸고 + 와우 페달. (쨉쨉이 칠 때 리듬감 살아남)
7. 사용자 피드백 요약
커뮤니티 형님들의 리얼한 반응을 모아봄.
긍정 평가
- 휴대성이 미쳤음: “긱백 앞주머니에 쏙 들어가서 페달보드 들고 다니던 시절이 기억 안 남.” – Spent the day with the Boss GT-1 – The Gear Page
- 가성비 최강: “이 가격에 이 정도 소리면 불만 가지면 안 됨. 보스 퀄리티 어디 안 감.” – Boss GT-1 Multi-Effects Pedal Review – Killer Guitar Rigs
- 배터리 구동의 자유: “버스킹 할 때 전기 걱정 없어서 너무 편함. 에네루프 쓰면 하루 종일 씀.” – Anyone gigging with a Boss GT-1? – Telecaster Guitar Forum
- 튼튼한 내구성: “플라스틱 바디지만 보스답게 튼튼함. 막 굴려도 고장 안 남.” – Boss GT-1 Guitar Multi-FX Pedal – User Reviews, Demo, Features
- 쉬운 조작: “매뉴얼 안 보고도 웬만한 건 다 만질 수 있음. 초보자한테 딱임.” – Thoughts on the Boss GT-1? : r/guitarpedals – Reddit
부정 평가
- 어댑터 별매: “박스 열었는데 어댑터 없어서 당황함. 보스 놈들 장사 속 보임.” – Boss GT-1 – General Discussion – VGuitar Forums
- 스위치가 너무 가까움: “발 큰 사람은 스위치 두 개 동시에 밟기 딱 좋음. 라이브 때 식은땀 남.” – Anyone gigging with a Boss GT-1? – Telecaster Guitar Forum
- 오래된 기술: “요즘 나오는 저가형 모델들은 IR 로딩 되는데 이건 안 됨. 사운드가 좀 올드함.” – Boss GT-1 & GX-10 – The Acoustic Guitar Forum
- 메뉴 다이빙: “세밀하게 톤 잡으려면 버튼 엄청 눌러야 함. 허리 아픔.” – Spent the day with the Boss GT-1 – The Gear Page
- 전원 스위치 없음: “Input 잭 꽂으면 켜지는 방식이라 잭 뽑는 거 까먹으면 배터리 광탈함.” – Boss GT-1 Multi-Effects Pedal Review – Killer Guitar Rigs
8. 구매 결정 가이드
누가 사야 하고 누가 사면 안 되는지 딱 정해줌.
이런 분에게 추천합니다
- 기타 입문자: 이펙터 뭐 살지 모르겠으면 그냥 이거 사면 됨. 중고 방어율도 좋음.
- 뚜벅이 뮤지션: 합주실 갈 때 무거운 페달보드 짊어지기 싫은 사람.
- 버스킹 연주자: 전원 연결 없이 배터리로 어디서든 공연 가능.
- 서브 장비가 필요한 프로: 메인 보드 고장 났을 때를 대비한 든든한 보험.
이런 분에게 추천하지 않습니다
- 아날로그 성애자: 디지털 냄새 1도 못 참는 사람은 패스.
- 발이 300mm 넘는 거인: 스위치 밟다가 옆에 거 같이 밟을 확률 99%.
- 최신 기술 덕후: IR 로딩이나 터치스크린 같은 최신 기능 원하면 다른 거 알아보셈.
9. 유튜브 리뷰
백문이 불여일견. 영상으로 소리 확인하고 지르셈.
- Boss GT-1 Guitar Effects Processor Demo Review w/ Tom Quayle: 톰 퀘일 형님이 연주하면 GT-1이 300만 원짜리 기기처럼 들리는 마법을 볼 수 있음.
- Boss GT-1 Guitar Effects Processor – A Cheap Professional Multi-FX & Amp Modeller That Doesn’t Suck: 프로 레벨에서도 충분히 통한다는 것을 증명하는 리뷰. 가성비 칭찬이 자자함.
- Is the BOSS GT-1 still worth it in 2025?: 나온 지 좀 됐지만 2025년에도 여전히 현역인지 냉정하게 분석해줌. 결론은 아직 쓸만하다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