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산 화염구(Fireball)를 러시아 형님들이 손바닥만 한 깡통에 욱여넣은 극강의 가성비 [...]
“독일산 하이게인 앰프의 묵직한 펀치감을 손바닥만 한 상자에 욱여넣은 가성비 [...]
“페달보드의 고질적인 부동산 문제를 한 방에 해결해 주는, 작지만 탱크처럼 [...]
“러시아 형님들이 펜더 트윈 리버브를 통째로 씹어 먹고 작은 박스에 [...]
“러시아 형님들이 보드카 한 잔 걸치고 작정하고 만든, 진공관 앰프의 [...]
“스웨덴의 ‘변태’ 기타리스트 마티아스 에클룬드의 손맛을 작은 깡통에 우겨 넣은, [...]
“진공관 앰프의 앞단을 뜨겁게 달궈주면서도 지갑 사정은 시원하게 지켜주는, 튜브 [...]
“러시아 시베리아의 혹한도 녹여버릴 뜨거운 게인, 당신의 앰프를 단돈 10만 [...]
“러시아의 투박한 감성으로 빚어낸, 페달보드 위에서 포효하는 크랭크(Krank) 앰프의 영혼이자 [...]
“보드 위 부동산 전쟁의 구세주이자, 긁히는 잡음 따윈 개나 줘버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