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otic BB Preamp MB
Xotic – BB Preamp MB
“전설적인 BB 프리앰프의 투명함에 미드 부스트라는 날개를 달아, 믹스 속에서 당신의 기타 톤을 확실하게 주인공으로 만들어주는 마법 같은 오버드라이브.”
1. 제품 개요
Xotic의 BB Preamp MB는 수많은 프로 뮤지션들의 페달보드를 지켜온 오리지널 BB Preamp의 진화형 모델입니다. ‘MB’는 Mid Boost를 의미하며, 기존 모델이 가진 투명하고 넓은 헤드룸에 중음역대를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밴드 앙상블 속에서 기타 소리가 묻히지 않고 명확한 존재감을 드러내길 원하는 세션 연주자와 솔로 기타리스트를 위한 완벽한 솔루션입니다.
2. 핵심 기능
이 페달의 핵심은 단연코 추가된 미드 부스트 노브입니다. 기존의 강력한 2-밴드 EQ(Treble, Bass)에 더해진 이 기능은 기타 톤의 허리를 담당하는 중음역대를 적극적으로 밀어주어 리드 톤을 더욱 두텁고 노래하듯이 만들어줍니다. 클린 부스트부터 마샬 앰프를 연상시키는 크런치한 드라이브까지, 앰프의 캐릭터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필요한 대역만 쏙 뽑아내는 영리함을 갖췄습니다.
3. 상세 스펙
작은 사이즈에 담긴 거대한 톤 쉐이핑 능력은 이 페달의 가장 큰 미덕입니다.
- 컨트롤: Volume, Gain, Treble, Bass, Mid Boost
- EQ 특성: Active EQ (Treble, Bass, Mid) – 컷/부스트 가능
- 입출력: 1 x 1/4″ Input, 1 x 1/4″ Output (Mono)
- 회로 방식: 100% 아날로그 회로
- 바이패스: 트루 바이패스 (True Bypass)
- 전원: 9V DC 어댑터 (센터 마이너스) 또는 9V 배터리
- 동작 전압: 9V ~ 18V (18V 사용 시 더 넓은 헤드룸과 다이내믹 레인지 제공)
- 사이즈: 일반적인 컴팩트 페달 사이즈 (W x D x H: 60mm x 112mm x 50mm)
4. 경쟁 제품 비교
투명한 오버드라이브와 ‘Amp-in-a-box’ 스타일의 페달 시장은 치열합니다. 가격 순위는 희소성과 시장 가치를 반영하여 책정되었습니다.
| 순위 (가격순) | 제품명 | 컨셉 및 특징 | 사운드 샘플 |
| 1위 | Analogman Prince of Tone | 구하기 힘든 부티크 페달의 정점, 블루스브레이커 기반의 성배. | Analogman Prince of Tone |
| 2위 | Wampler Pantheon Overdrive | 다양한 클리핑 옵션과 EQ를 제공하는 모던 클래식. | Wampler Pantheon Overdrive |
| 3위 | JHS Morning Glory V4 | 투명한 오버드라이브의 대명사, 하이 컷 스위치 장착. | JHS Morning Glory V4 |
| 4위 | Xotic BB Preamp MB | 강력한 3-밴드 EQ와 컴팩트함이 결합된 실전형 드라이브. | (아래 리뷰 섹션 참조) |
5. 주요 사용 뮤지션
테크니컬한 연주와 톤 메이킹에 까다로운 뮤지션들이 주로 애용합니다.
- Andy Timmons: BB Preamp를 메인 드라이브로 사용하여 노래하는 듯한 리드 톤을 만듭니다.
- Greg Howe: 퓨전과 락을 넘나드는 그의 테크니컬한 연주에 명료함을 더해줍니다.
- Lee Ritenour: 재즈 퓨전의 거장으로, 깔끔하면서도 힘 있는 톤을 위해 사용합니다.
- Michael Landau: 세션계의 전설, 톤의 뉘앙스를 살리는 용도로 활용합니다.
6. 장르 적합성
이 페달은 특정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기타의 중음역대를 어떻게 요리하느냐에 따라 카멜레온처럼 변신합니다.
적합 장르
- 퓨전 재즈 & 락: 복잡한 코드 보이싱을 뭉개지 않으면서도 솔로 시 멜로디를 부각시키는 데 탁월합니다.
- 모던 블루스: 튜브 스크리머보다 더 넓은 대역폭과 자연스러운 질감으로 세련된 블루스 톤을 제공합니다.
- 팝 & 세션 연주: 다양한 앰프 환경에서도 균일한 톤 퀄리티를 보장하여 세션 연주자에게 필수적입니다.
샘플 세팅
- “The Singing Lead” (솔로용): Gain 2시, Volume 1시, Treble 12시, Bass 11시, Mid Boost 2시. (중음을 밀어내어 밴드 사운드를 뚫고 나옵니다.)
- “Fat Clean Boost” (톤 보정용): Gain 9시, Volume 3시, Treble 1시, Bass 1시, Mid Boost 12시. (클린 톤에 힘과 윤기를 더해줍니다.)
- “Crunchy Rhythm” (배킹용): Gain 1시, Volume 11시, Treble 1시, Bass 12시, Mid Boost 10시. (살짝 스쿱된 느낌으로 보컬을 방해하지 않는 리듬 톤.)
7. 사용자 피드백 요약
전 세계 커뮤니티의 실사용자들은 이 페달의 범용성에 대해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긍정 평가
- “오리지널 BB도 훌륭하지만, MB 버전의 미드 컨트롤은 라이브 상황에서 구세주와 같습니다. 믹스에서 사라지지 않게 해줍니다.” – TheFretBoard Discussion
- “어떤 앰프에 물려도 ‘내 소리’를 만들어주는 능력이 탁월합니다. 특히 18V로 구동했을 때의 헤드룸은 놀랍습니다.” – Audiofanzine User Reviews
- “튜브 스크리머의 코맹맹이 소리가 싫다면 이것이 정답입니다. 훨씬 더 열려있고 자연스러운 소리입니다.” – The Gear Page Forum
- “게인 양이 생각보다 많아서, 클린 부스트부터 하드 록까지 커버 범위가 매우 넓습니다.” – Equipboard Overview
- “베이스와 트레블 노브의 반응성이 매우 민감해서 톤 쉐이핑의 재미가 있습니다.” – Thomann UK Review
부정 평가
- “노브가 작아서 무대 위에서 발로 조작하거나 급하게 세팅을 바꾸기가 다소 불편할 수 있습니다.” – Freestompboxes Forum
- “미드 부스트를 너무 많이 올리면 소리가 다소 인위적이거나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 My Les Paul Forum
- “배터리 교체를 위해 뒷판 나사를 4개나 풀어야 하는 점은 여전히 번거롭습니다.” – Telecaster Guitar Forum
- “가격대가 조금 높은 편이라 입문자에게는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 Mesa Boogie Amp Forum
- “너무 투명해서 앰프 자체의 톤이 좋지 않다면 페달만으로 좋은 소리를 만드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 Aion FX Tracing Journal
8. 구매 결정 가이드
이 페달은 단순한 오버드라이브 그 이상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이런 분에게 추천합니다
- 솔로 연주 시 볼륨뿐만 아니라 톤의 두께감과 존재감을 확실히 키우고 싶은 기타리스트.
- 다양한 앰프를 사용하는 환경에서도 일관된 톤 퀄리티를 유지하고 싶은 세션 연주자.
- 기존의 튜브 스크리머 계열 페달이 너무 중음역대만 강조되어 답답하다고 느끼는 분.
이런 분에게 추천하지 않습니다
- 노브 조작이 복잡한 것을 싫어하고, 딱 하나의 소리만 내주는 단순한 페달을 선호하는 분.
- 앰프의 캐릭터를 완전히 덮어버리는 강력한 하이게인 디스토션 사운드를 찾는 메탈 연주자.
- 저렴한 예산으로 가성비 위주의 첫 오버드라이브를 찾는 입문자.
9. 유튜브 리뷰
영상으로 실제 사운드의 뉘앙스를 확인해보세요.
- Xotic BB Preamp MB: 페달의 기본적인 톤 성향과 미드 부스트 기능을 명확하게 보여주는 데모 영상입니다.
- Xotic Effects BB Preamp vs BBMB Mid Boost guitar effects pedal demo with strat: 오리지널 BB Preamp와 MB 버전의 차이를 스트라토캐스터로 비교하여 미드 부스트의 효과를 검증합니다.
- Xotic BB Preamp MB review: 상세한 리뷰와 함께 다양한 세팅에서의 사운드 변화를 심도 있게 다룹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