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otic BB Preamp AT

Xotic – BB Preamp AT

“전설적인 ‘Marshall Bluesbreaker’의 영혼에 앤디 티몬스의 섬세한 터치를 더해, 투명한 클린 부스트부터 바이올린처럼 노래하는 리드 톤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톤 쉐이핑의 마법사.”

1. 제품 개요

이 페달은 단순한 오버드라이브가 아닙니다. Xotic의 베스트셀러인 BB Preamp를 기반으로, 기타리스트 앤디 티몬스(Andy Timmons)의 까다로운 귀를 만족시키기 위해 튜닝된 시그니처 모델입니다. 기존 BB Preamp의 투명함은 유지하되, 중음역대가 더욱 풍성하고 부드러운 컴프레션감을 제공하여 ‘노래하는 듯한’ 리드 톤을 추구하는 연주자들을 위해 탄생했습니다. 앰프의 캐릭터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확실한 존재감을 원하는 세션 뮤지션과 톤 애호가들이 주 타겟입니다.

2. 핵심 기능

이 페달의 가장 큰 매력은 강력한 톤 메이킹 능력에 있습니다.

  • 커스텀 AT 보이싱: 오리지널 BB Preamp보다 더욱 부드럽고 따뜻한 질감을 제공하여, 피킹의 뉘앙스를 극대화합니다.
  • 강력한 액티브 EQ: 트레블(Treble)과 베이스(Bass)를 각각 ±15dB까지 부스트하거나 컷할 수 있어, 어떤 앰프와 기타를 만나도 최적의 사운드를 만들어냅니다.
  • 넓은 게인 폭: 완전히 깨끗한 클린 부스트부터 마샬 앰프를 연상시키는 크런치, 그리고 묵직한 디스토션까지 폭넓은 게인 레인지를 커버합니다.
  • 다이내믹 레인지: 9V 전원에서도 훌륭하지만, 18V로 구동 시 더욱 넓은 헤드룸과 다이내믹스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3. 상세 스펙

작지만 강력한 이 페달의 내부와 외부를 상세히 들여다봅니다.

  • 컨트롤: Volume, Gain, Treble, Bass
  • 입출력(I/O): 1 x 1/4″ Input, 1 x 1/4″ Output (측면 배치)
  • 회로: 100% 아날로그 회로
  • 바이패스: True Bypass (톤 손실 최소화)
  • EQ 스펙: Active 2-Band EQ (Bass/Treble ±15dB)
  • 전원: 9V DC 어댑터 (센터 마이너스) 또는 9V 배터리 (18V 구동 가능)
  • 소비 전류: 약 15mA
  • 크기: 60mm (W) x 112mm (D) x 50mm (H)
  • 무게: 280g

4. 경쟁 제품 비교

시장의 쟁쟁한 경쟁자들과 비교했을 때 BB Preamp AT의 위치를 확인해 봅니다. (가격 순위: 1위가 가장 고가)

순위 제품명 특징 사운드 샘플
1 JHS The AT+ 앤디 티몬스의 또 다른 시그니처. JCM800 스타일의 드라이브와 별도의 부스트 채널 탑재. JHS The AT+
2 Suhr Shiba Drive 부드러운 미드레인지와 앰프 같은 반응성. 모던 퓨전 연주에 최적화. Suhr Shiba Drive
3 Xotic BB Preamp AT 강력한 액티브 EQ와 컴프레션이 특징. 부스터와 메인 드라이브 모두 탁월. [본문 참조]
4 Fulltone OCD 다이내믹 레인지가 넓고 오픈된 사운드. 조금 더 거친 성향의 드라이브. Fulltone OCD

5. 주요 사용 뮤지션

이 페달의 사운드를 사랑하는 거장들입니다.

  • Andy Timmons: 설명이 필요 없는 이 페달의 주인공. 그의 서정적인 연주의 핵심입니다.
  • Greg Howe: 테크니컬 퓨전 기타리스트로, BB Preamp를 통해 명료한 속주 톤을 완성합니다.
  • Lee Ritenour: 재즈 퓨전의 거장. 부드럽고 세련된 오버드라이브 톤을 위해 사용합니다.
  • Paul Jackson Jr.: 수많은 팝 명곡 뒤에 숨겨진 세션계의 전설. 깔끔한 리듬 톤을 만듭니다.

6. 장르 적합성

어떤 음악에서 이 페달이 빛을 발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세팅해야 하는지 제안합니다.

적합 장르

  • 퓨전 재즈 & 락 (Fusion Jazz & Rock): 복잡한 화성에서도 뭉개지지 않는 명료함과 서스테인을 제공합니다.
  • 블루스 (Blues): 피킹의 강약 조절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감정 표현에 탁월합니다.
  • 팝 & 세션 (Pop & Session): 다양한 앰프 환경에서도 액티브 EQ를 통해 즉각적으로 원하는 톤을 잡을 수 있습니다.
  • CCM & 워십 (Worship): 공간계 이펙터와 섞였을 때 소리가 뒤로 물러나지 않고 뚫고 나옵니다.

샘플 세팅

  • The Singing Lead (앤디 티몬스 스타일 리드): Gain 2시, Volume 11시, Treble 1시, Bass 11시. (부드럽게 뻗어나가는 서스테인)
  • Fat Clean Boost (존재감 있는 클린): Gain 8시(거의 0), Volume 3시, Treble 12시, Bass 1시. (앰프의 앞단을 뜨겁게 달구는 세팅)
  • Crunch Rhythm (단단한 배킹): Gain 11시, Volume 1시, Treble 1시, Bass 12시. (코드가 명확히 들리는 크런치 톤)

7. 사용자 피드백 요약

전 세계 커뮤니티의 실제 사용자들이 남긴 날카로운 평가를 요약했습니다.

긍정 평가

부정 평가

8. 구매 결정 가이드

이 페달이 당신의 페달보드에 필요한 마지막 퍼즐 조각인지 확인해 보세요.

이런 분에게 추천합니다

  • 앤디 티몬스 특유의 부드럽고 노래하는 듯한 리드 톤을 동경하는 분.
  • 사용하는 앰프가 자주 바뀌어, 페달 자체에서 적극적인 톤 보정이 필요한 세션 연주자.
  • 기존의 메인 드라이브 페달 앞단에서 게인 부스터로 사용할 강력한 페달을 찾는 분.
  • 너무 거칠지 않으면서도 존재감 있는 중음역대를 가진 오버드라이브를 선호하는 분.

이런 분에게 추천하지 않습니다

  • 기타와 앰프 본연의 소리를 1%도 왜곡하지 않는 완벽한 투명함을 원하시는 분.
  • 극도로 헤비한 모던 메탈 사운드를 단독으로 만들고 싶은 분.
  • 컴프레션 없는 매우 거칠고 날것(Raw)의 빈티지 퍼즈 사운드를 찾는 분.

9. 유튜브 리뷰

영상으로 실제 사운드를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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