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otic BB Preamp

Xotic – BB Preamp

“단 하나의 박스에 투명한 클린 부스트부터 마샬 앰프를 연상시키는 풍성한 오버드라이브까지 담아내어, 톤의 질감을 완벽하게 조각하는 마법 같은 프리앰프.”

1. 제품 개요

BB Preamp는 ‘Blues Breaker’라는 이름에서 영감을 받았지만, 단순한 복각을 넘어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한 부티크 페달의 아이콘입니다. 앰프의 자연스러운 톤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강력한 게인과 서스테인을 더해주는 이 페달은, 톤 메이킹에 까다로운 세션 뮤지션과 테크니컬 기타리스트들에게 오랜 시간 사랑받아 왔습니다.

2. 핵심 기능

이 페달의 가장 큰 미덕은 광범위한 범용성입니다. 30dB 이상의 강력한 클린 부스트 기능을 제공하여 앰프의 앞단에서 신호를 확실하게 밀어줍니다. 또한, 일반적인 톤 노브가 아닌 액티브 2-밴드 EQ(Treble, Bass)를 탑재하여 각각 ±15dB의 가감 조절이 가능해, 사용자가 원하는 톤의 윤곽을 매우 정교하게 다듬을 수 있습니다.

3. 상세 스펙

작고 견고한 오렌지색 섀시 안에 담긴 정교한 회로 구성은 프로페셔널한 환경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 컨트롤: Gain, Volume, Treble, Bass
  • EQ 방식: Active 2-Band EQ (±15dB cut/boost)
  • 바이패스: True Bypass
  • 입력 임피던스: 500k ohm
  • 출력 임피던스: 10k ohm
  • 전원: 9V DC (센터 마이너스), 9V 배터리 사용 가능
  • 회로: 아날로그 회로

4. 경쟁 제품 비교

투명한 오버드라이브 및 부티크 페달 시장에서의 경쟁자들과 비교입니다.

제품명 특징 및 컨셉 가격 순위 사운드 샘플
JHS Morning Glory 극도로 투명한 로우 게인 드라이브, 블루스브레이커 기반 1위 JHS Morning Glory
Wampler Pantheon 다양한 클리핑 옵션을 제공하는 모던한 해석 2위 Wampler Pantheon
Xotic BB Preamp 강력한 액티브 EQ와 컴프레션감의 조화 3위 (본 문서 하단 참조)
Paul Cochrane Timmy 앰프의 톤을 그대로 유지하는 트랜스페런트 드라이브의 정석 4위 Paul Cochrane Timmy

5. 주요 사용 뮤지션

이 페달은 특히 톤의 뉘앙스를 중시하는 테크니컬 연주자들에게 필수품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 Andy Timmons: BB Preamp를 메인 드라이브 톤의 핵심으로 사용하여 그의 시그니처 사운드를 완성했습니다.
  • Greg Howe: 퓨전과 록을 넘나드는 그의 매끄러운 레가토 연주를 뒷받침합니다.
  • Lee Ritenour: 재즈 퓨전의 거장으로, 깔끔하면서도 힘 있는 리드 톤을 위해 사용합니다.
  • Steve Lukather: 세션의 제왕답게 다양한 상황에서 톤을 보정하고 부스팅하는 용도로 활용합니다.

6. 장르 적합성

BB Preamp는 터치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특성 덕분에 블루스와 퓨전 재즈, 클래식 록에 탁월한 성능을 발휘합니다. 하지만 타이트하고 공격적인 게인 입자가 필요한 모던 메탈의 메인 드라이브로는 다소 부드러울 수 있습니다.

적합 장르

  • Blues & Classic Rock: 앰프가 살짝 크랭크업 된 듯한 튜브 질감을 완벽히 재현합니다.
  • Fusion Jazz: 컴프레션감이 적절히 섞인 서스테인은 멜로디 연주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 Pop & Worship: 과하지 않은 드라이브로 밴드 사운드에 자연스럽게 녹아듭니다.

샘플 세팅

  • Clean Boost / Tone Shaping: Gain 8시, Volume 2시, Treble 1시, Bass 12시 – 앰프의 헤드룸을 밀어주며 고역대만 살짝 강조해 존재감을 부각시키는 세팅.
  • Smooth Lead Tone: Gain 2시, Volume 12시, Treble 11시, Bass 1시 – 앤디 티몬스 스타일의 노래하는 듯한 리드 톤을 위한 풍성한 미드레인지 세팅.

7. 사용자 피드백 요약

전 세계 기타 커뮤니티와 포럼에서 수집된 실제 사용자들의 평가입니다.

긍정 평가

  • 어떤 앰프에 연결해도 ‘좋은 소리’를 만들어주는 마법 같은 EQ 능력이 탁월하다는 평가가 지배적입니다. 출처: XTONES
  • 다른 드라이브 페달과 스택(Stack)했을 때 톤이 뭉개지지 않고 선명하게 부스팅되는 점이 호평받습니다. 출처: Harmony Central
  • 앤디 티몬스(Andy Timmons)의 톤을 추구하는 유저들에게 대체 불가능한 페달로 인식됩니다. 출처: Fractal Audio Systems Forum
  • 작은 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 넓은 게인 폭을 가지고 있어 페달보드 공간 활용도가 높습니다. 출처: The Gibson Lounge
  • 수년이 지나도 고장 나지 않는 내구성과 신뢰성에 대한 만족도가 높습니다. 출처: Thomann UK

부정 평가

  • 완벽하게 투명한 클린 부스트를 원한다면 BB보다는 RC Booster가 더 낫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약간의 착색(Coloration)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출처: The Gear Page
  • 일부 사용자는 특유의 컴프레션감이 너무 강해 다이내믹스가 다소 줄어든다고 느낍니다. 출처: Telecaster Guitar Forum
  • 미드 부스트 버전(MB)이나 커스텀 샵 버전 등 종류가 다양해 선택에 혼란을 겪는 경우가 있습니다. 출처: theFretBoard
  • 가격대가 다소 높아 입문자들에게는 부담스러울 수 있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출처: My Les Paul Forum
  • 미드 레인지 조절 노브가 없는 일반 버전의 경우, 중음역대 튜닝의 아쉬움을 토로하는 유저도 있습니다. 출처: DIY Stompboxes

8. 구매 결정 가이드

이 페달은 당신의 페달보드에서 ‘톤의 해결사’ 역할을 수행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이런 분에게 추천합니다

  • 앰프의 기본 톤을 유지하면서 게인과 볼륨을 유연하게 조절하고 싶은 연주자.
  • 기존의 오버드라이브 페달과 함께 사용하여 더 풍성한 리드 톤을 만들고 싶은 분.
  • Treble과 Bass를 개별적으로 조절하여 정밀한 톤 보정을 원하는 톤 메이커.

이런 분에게 추천하지 않습니다

  • 착색이 전혀 없는 100% 투명한 클린 부스트만을 원하는 연주자 (RC Booster 추천).
  • 이펙터 하나만으로 메탈리카 수준의 하이 게인 디스토션을 얻고자 하는 분.

9. 유튜브 리뷰

BB Preamp의 진가를 확인할 수 있는 엄선된 영상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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