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 Professor Sweet Honey Overdrive Deluxe

Mad Professor – Sweet Honey Overdrive Deluxe

“당신의 피킹 뉘앙스를 가장 투명하고 달콤하게 증폭시켜 줄, 앰프보다 더 앰프 같은 로우 게인 오버드라이브의 정점.”

1. 제품 개요

핀란드의 장인 정신이 빚어낸 이 페달은 전설적인 BJF(Björn Juhl) 회로를 기반으로 탄생했습니다. 기존 스탠다드 모델의 단일 ‘Focus’ 노브가 가졌던 한계를 뛰어넘어, BassTreble 2밴드 EQ를 탑재함으로써 톤 메이킹의 자유도를 극대화한 디럭스 버전입니다. 기타 본연의 소리를 왜곡하여 덮어씌우기보다는, 연주자의 손끝에서 만들어지는 다이내믹스를 가감 없이 표현하고자 하는 블루스, 락, 퓨전 연주자들을 위한 최상의 선택지입니다.

2. 핵심 기능

이 페달의 존재 이유는 압도적인 터치 민감도(Touch Sensitivity)에 있습니다. 피킹의 강약 조절만으로 깨끗한 클린 톤부터 거친 크런치 사운드까지 자유자재로 오갈 수 있는 능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디럭스 버전에 추가된 EQ 섹션은 앰프의 종류나 기타의 픽업(싱글/험버커) 특성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나 최적의 ‘스윗 스팟’을 찾아낼 수 있도록 돕습니다. 단순한 오버드라이브를 넘어, 앰프의 프리앰프를 부스팅하거나 전체적인 톤의 질감을 윤택하게 만드는 ‘올웨이즈 온(Always-on)’ 페달로서도 탁월한 성능을 발휘합니다.

3. 상세 스펙

사용자의 편의성과 프로페셔널한 현장 요구를 모두 충족시키는 사양을 갖추고 있습니다.

  • 컨트롤: Volume, Drive, Bass, Treble (4노브 구성)
  • 회로 방식: 100% 아날로그 시그널 패스
  • 바이패스: 트루 바이패스 (True Bypass) 지원으로 톤 손실 최소화
  • EQ 특성: 포스트-드라이브(Post-Drive) 방식의 2밴드 EQ로 직관적인 톤 조절 가능
  • 입출력: 1/4인치 표준 인풋/아웃풋 잭
  • 전원: 9V DC 어댑터 (센터 마이너스) 또는 9V 배터리 사용 가능
  • 헤드룸: 18V 구동을 지원하지 않으며 9V 전용으로 설계됨 (내부 회로 보호 필요)
  • 소비 전류: 약 6mA (매우 낮은 전력 소모)

4. 경쟁 제품 비교

투명한 오버드라이브 시장의 강자들과 비교했을 때, 스윗 허니 디럭스는 독보적인 반응성을 자랑합니다.

가격 순위 제품명 특징 사운드 샘플
1위 Greer Amps Lightspeed 가장 자연스럽고 투명한 톤, 높은 가격대 Greer Amps Lightspeed Organic Overdrive
2위 JHS Morning Glory V4 블루스브레이커 기반, 하이 게인 토글 스위치 JHS Morning Glory V4
3위 Mad Professor SHOD Deluxe 독보적인 터치 민감도, 2밴드 EQ의 범용성 Mad Professor Sweet Honey Overdrive
4위 Paul Cochrane Timmy 투명한 EQ 컷 방식, 가성비가 좋음 (MXR 버전 기준) Paul Cochrane Timmy

5. 주요 사용 뮤지션

섬세한 표현력을 중시하는 연주자들이 애용합니다.

  • Matt Schofield: 모던 블루스의 거장으로, 이 페달의 다이내믹스를 적극 활용합니다.
  • John Mayer: 덤블(Dumble) 앰프 스타일의 톤을 구현하기 위해 유사한 계열의 페달을 사용하며, SHOD는 그 대안으로 자주 거론됩니다.
  • Eugne Edwards: Dwight Yoakam의 기타리스트로 컨트리 및 록 사운드에 활용합니다.

6. 장르 적합성

이 페달은 연주자의 실력을 투명하게 비추는 거울과도 같습니다.

적합 장르

  • 블루스 & 블루스 락: 피킹 뉘앙스를 살리는 프레이즈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 모던 워십(CCM): 공간계 이펙터와 함께 사용하여 깔끔하고 풍성한 드라이브 톤을 만듭니다.
  • 재즈 퓨전: 복잡한 코드 보이싱을 뭉개지 않고 선명하게 전달합니다.
  • 주의: 컴프레션이 강하게 걸린 모던 메탈이나 djent 장르에는 게인 양과 타이트함이 부족합니다.

샘플 세팅

  • The Dynamic Clean (올웨이즈 온): Volume 1시, Drive 9시, Bass 12시, Treble 1시 – 진공관 앰프의 클린 채널에 따뜻한 배음을 더해주는 세팅.
  • Crunchy Blues Lead: Volume 12시, Drive 2시, Bass 11시, Treble 2시 – 기타 볼륨 노브 조절만으로 리듬과 리드를 오가는 클래식 록 세팅.

7. 사용자 피드백 요약

전 세계 기타리스트들의 실제 사용 후기를 분석한 결과입니다.

긍정 평가

  • “앰프의 자연스러운 브레이크업 사운드를 가장 완벽하게 재현하는 페달 중 하나입니다. 특히 피킹 강약에 대한 반응은 마법과도 같습니다.” – The Gear Page Review
  • “디럭스 버전의 베이스/트레블 컨트롤은 신의 한 수입니다. 어떤 앰프를 만나든 원하는 톤을 즉시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 Guitar World Review
  • “다른 오버드라이브와 스택(Stack)했을 때 톤을 깎아먹지 않고 오히려 풍성하게 만들어줍니다. 부스터로서의 역할도 훌륭합니다.” – Equipboard Feedback
  • “게인을 낮게 설정해도 소리가 얇아지지 않고 존재감이 뚜렷합니다. 로우 게인 오버드라이브의 교과서입니다.” – MusicRadar Review
  • “손맛을 중요시하는 연주자에게는 이보다 더 좋은 선택지가 없습니다. 연주하는 즐거움을 다시 깨닫게 해줍니다.” – Strings Kings Review

부정 평가

  • “초보자에게는 다소 가혹할 수 있습니다. 미스 톤이나 불안정한 피킹이 적나라하게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 Home Tone Blog
  • “헤비한 디스토션을 기대한다면 실망할 것입니다. 게인 양이 생각보다 많지 않아 메인 드라이브로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 MusicRadar Review
  • “가격대가 다소 높게 형성되어 있어 입문용으로 접근하기에는 부담스러운 면이 있습니다.” – Guitar World Review
  • “매우 투명한 성향이라 앰프 자체의 톤이 좋지 않다면 그 단점까지 그대로 증폭시킬 수 있습니다.” – All Things Honey Review
  • “컴프레션이 적어서 서스테인이 길게 필요한 솔로 연주 시에는 별도의 부스터나 컴프레서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The Gear Page Discussion

8. 구매 결정 가이드

당신의 연주 스타일과 필요에 따라 명확한 기준을 제시합니다.

이런 분에게 추천합니다

  • 피킹 뉘앙스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손맛으로 톤을 조절하는 중급 이상의 연주자.
  • 기존 앰프의 톤을 해치지 않으면서 게인과 질감만 살짝 더하고 싶은 분.
  • 페달보드의 앞단에서 게인 부스터프리앰프 역할을 할 페달을 찾는 분.

이런 분에게 추천하지 않습니다

  • 강력한 게인과 긴 서스테인이 필요한 메탈/하드락 연주자.
  • 피킹 컨트롤이 미숙하여 연주 실수를 감추어 줄 컴프레션 강한 페달을 찾는 초보자.
  • 저예산으로 가성비 좋은 첫 오버드라이브를 찾는 분.

9. 유튜브 리뷰

영상으로 실제 사운드를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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