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 Professor Golden Cello
Mad Professor – Golden Cello
수많은 페달 없이도 단 하나의 박스로 에릭 존슨 스타일의 우아한 서스테인과 공간감을 완성하는 매혹적인 리드 톤 머신.
1. 제품 개요
Mad Professor의 Golden Cello는 이름 그대로 첼로와 같은 풍부한 배음과 끝없이 이어지는 서스테인을 지향하는 페달입니다. 오버드라이브와 테이프 에코 스타일의 딜레이가 하나의 회로 안에 유기적으로 결합되어 있습니다. 복잡한 페달보드 세팅 없이 앰프에 바로 연결하는 것만으로도, 믹싱이 완료된 듯한 세련된 리드 톤을 원하는 기타리스트를 위해 탄생했습니다. 특히 ‘Woman Tone’이라 불리는 부드럽고 두터운 솔로 사운드를 동경하는 연주자들에게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2. 핵심 기능
이 페달은 단순한 오버드라이브가 아닙니다. 드라이브 회로 뒤에 고품질의 딜레이 회로를 배치하여, 노브 하나로 공간감을 제어할 수 있게 설계되었습니다.
- 노래하는 서스테인: 현악기의 활 연주처럼 끊기지 않고 부드럽게 이어지는 롱 서스테인을 제공합니다.
- 원-노브 딜레이: 복잡한 세팅 없이 ‘Delay’ 노브 하나로 믹스 레벨을 조절하며, 내부 트리머로 딜레이 타임과 피드백을 미세 조정할 수 있습니다.
- 앰프 라이크 반응성: 피킹의 강약과 기타 볼륨 노브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클린부터 하이게인 리드까지 폭넓은 다이내믹스를 표현합니다.
- 최적화된 EQ: 리드 연주 시 밴드 믹스에서 기타 소리가 묻히지 않고 뚫고 나올 수 있도록 중음역대가 튜닝되어 있습니다.
3. 상세 스펙
Mad Professor 특유의 견고한 빌드 퀄리티와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있습니다.
- 컨트롤: Volume, Distortion, Tone, Delay
- 내부 컨트롤: PCB 기판 내부에 딜레이 타임(Delay Time)과 반복 횟수(Feedback)를 조절하는 트리머 내장
- 바이패스: 트루 바이패스 (True Bypass)
- 입력 임피던스: 약 70K Ohm
- 소비 전류: 43mA at 9V
- 전원: 9V DC 어댑터 (센터 마이너스) 또는 9V-12V 구동 가능 (전압이 높을수록 헤드룸 증가)
4. 경쟁 제품 비교
유사한 컨셉의 ‘앰프 인 어 박스’ 또는 ‘올인원 리드 톤’을 표방하는 제품들과의 비교입니다. 가격순(고가 → 저가)으로 정렬되었습니다.
| 제품명 | 특징 및 컨셉 | 사운드 샘플 |
| Keeley Dark Side | 퍼즈, 딜레이, 모듈레이션을 포함한 핑크 플로이드 스타일 워크스테이션 | Keeley Dark Side |
| Tech 21 Fly Rig 5 | 앰프 시뮬레이터, 드라이브, 딜레이가 포함된 초소형 멀티 이펙터 | Tech 21 Fly Rig 5 |
| Mad Professor Golden Cello | 오버드라이브와 딜레이가 결합된 부티크 리드 전용 페달 | 본문 영상 참조 |
| Hermida Audio Dover Drive | 튜브 드라이버의 질감을 재현한 진공관 스타일 오버드라이브 | Hermida Audio Dover Drive |
5. 주요 사용 뮤지션
특정 아티스트의 시그니처 모델은 아니지만, 부드러운 리드 톤을 선호하는 세션 및 블루스 연주자들이 애용합니다.
- Matt Schofield: Mad Professor의 오랜 사용자이자 대표적인 아티스트로, 브랜드 특유의 터치감을 잘 보여줍니다.
- 스튜디오 세션 기타리스트: 복잡한 장비 없이 즉각적으로 완성된 솔로 톤을 만들어야 하는 환경에서 비밀 병기로 사용됩니다.
6. 장르 적합성
이 페달은 공격적인 리프보다는 감성적인 솔로 연주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적합 장르
- 블루스 & 블루스 록: 끈적하고 두툼한 중음역대가 블루지한 릭(Lick)을 돋보이게 합니다.
- 팝 발라드: 곡의 후반부 클라이맥스를 장식하는 기타 솔로에 필요한 우아함을 제공합니다.
- 퓨전 재즈: 덤블 앰프 스타일의 부드러운 클리핑이 필요한 장르에 잘 어울립니다.
- 주의: 타이트하고 날카로운 엣지가 필요한 모던 메탈이나 젠트(Djent) 장르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샘플 세팅
- The Singing Lead: Dist 2시, Tone 11시, Delay 10시 (가장 상징적인 첼로 톤)
- Atmospheric Crunch: Dist 9시, Tone 1시, Delay 12시 (공간감이 가미된 리듬 톤)
- Dry Boost: Dist 12시, Delay 0 (딜레이를 끄고 질감 좋은 오버드라이브로만 활용)
7. 사용자 피드백 요약
전 세계 커뮤니티와 리뷰 사이트에서 수집한 실제 사용자들의 평가입니다.
긍정 평가
- “에릭 존슨의 ‘Cliffs of Dover’ 톤을 페달 하나로 가장 근접하게 흉내 낼 수 있는 장비입니다.” – Mad Professor Golden Cello Pedal Review – Premier Guitar
- “리드 연주 시 음이 얇아지지 않고, 첼로처럼 두껍게 유지되는 서스테인이 일품입니다.” – Mad Professor Golden Cello – The Gear Page
- “딜레이 믹스 노브 하나만으로도 완벽한 앰비언스를 만들 수 있어 조작이 매우 간편합니다.” – Mad Professor Golden Cello – Unbiased Sound Review
- “작은 앰프에서도 마치 대형 스택 앰프를 크랭크업한 듯한 질감을 줍니다.” – Mad Professor Golden Cello – Reverb
- “다른 드라이브 페달과 스택(Stack)했을 때도 소리가 뭉개지지 않고 잘 받아줍니다.” – Mad Professor Golden Cello : overdrive + delay… – Harmony Central
부정 평가
- “딜레이 타임을 조절하려면 뒷판을 열어야 하는 점이 라이브 상황에서 불편합니다.” – Pedal Question – Mad Professor Golden Cello – Seymour Duncan Forums
- “톤이 다소 어둡게(Dark) 느껴질 수 있어, 밝은 성향의 앰프가 아니면 먹먹할 수 있습니다.” – Anyone here tried the Golden Cello pedal by Mad Professor? Is … – Reddit
- “범용성보다는 특정한 ‘그 소리’ 하나만을 위한 페달이라 호불호가 갈립니다.” – -review- Mad Professor Golden Cello (by LordRiffenstein)
- “게인이 생각보다 아주 많지는 않아서, 헤비한 음악을 하려면 부스터가 필요합니다.” – Mad Professor Golden Cello – The Canadian Guitar Forum
- “일부 사용 환경에서 볼륨 확보가 충분하지 않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 Mad Professor Golden Cello – in2guitar.com
8. 구매 결정 가이드
이 페달은 목적이 분명한 연주자에게 최고의 만족감을 줍니다.
이런 분에게 추천합니다
- 에릭 존슨의 톤을 좋아하지만, 복잡한 딜레이 세팅과 앰프 조합이 부담스러운 분.
- 페달보드 공간을 절약하면서 드라이브와 딜레이를 동시에 해결하고 싶은 분.
- 솔로 연주 시 소리가 얇아지는 것을 싫어하고 두툼한 서스테인을 원하는 분.
이런 분에게 추천하지 않습니다
- 딜레이 타임을 곡의 템포에 맞춰 실시간으로 조절(Tap Tempo 등)해야 하는 분.
- 날카롭고 차가운 성향의 모던 디스토션을 찾는 분.
- 하나의 페달로 배킹과 리드 톤을 모두 완벽하게 커버하려는 분 (리드 톤에 특화됨).
9. 유튜브 리뷰
Golden Cello의 사운드를 가장 잘 표현한 영상들입니다.
- Mad Professor Golden Cello Demo: Mad Professor 공식 채널의 데모로, 페달이 추구하는 이상적인 리드 톤과 서스테인을 깔끔하게 보여줍니다.
- Golden Cello – Mad Professor – Review – Guitarspot.Gr: 험버커와 싱글코일 픽업에서의 반응 차이를 선명한 화질과 사운드로 상세히 리뷰합니다.
- Mad Professor Golden Cello Overdrive/Echo Pedal Demo! VGW: 빈티지 기타 월드(VGW)의 리뷰로, 블루지한 연주와 함께 페달의 따뜻한 질감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