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 Electronic Viscous Vibe

“전설적인 신에이 유니바이브의 꿀렁거리는 아날로그 감성을 디지털 기술로 완벽하게 복각해 낸, 가성비와 퀄리티를 모두 잡은 현대적인 사이키델릭 머신.”

1. 제품 개요

디지털 기술의 정점인 TC Electronic이 작정하고 만든 유니바이브(Uni-Vibe) 복각 페달임. 전설적인 Shin-ei Uni-Vibe를 1:1로 디지털 모델링하여 지미 헨드릭스와 데이비드 길모어의 그 몽환적인 사운드를 재현함. 빈티지 장비병에 걸려 통장 잔고가 바닥나기 직전인 기타리스트들에게 한 줄기 빛과 같은 존재.

2. 핵심 기능

이펙터의 핵심 기능에 대해 설명함.

  • 1:1 디지털 모델링: 오리지널 아날로그 회로의 특성을 디지털로 완벽하게 훔쳐옴.
  • TonePrint: 스마트폰으로 유명 뮤지션의 톤을 페달에 이식 가능. 사기급 기능임.
  • Ramp 기능: 풋스위치를 꾹 누르고 있으면 로터리 스피커처럼 속도가 빨라짐. 연주 뽕맛 치사량.
  • 스테레오 입출력: 공간감을 극대화해서 우주로 날아가는 사운드 메이킹 가능.

3. 상세 스펙

스펙을 상세히 털어봄.

  • 컨트롤: Speed, Intensity, Volume
  • 토글 스위치: Chorus(바이브 모드), TonePrint, Vibrato
  • 입출력: Stereo In / Stereo Out (모노 사용 가능)
  • 회로: 고해상도 디지털 DSP
  • 바이패스: 트루 바이패스 (버퍼드 바이패스로 변경 가능)
  • 전원: 9V DC, 100mA (배터리 사용 불가, 어댑터 필수)
  • 특이사항: USB 포트로 펌웨어 업데이트 및 톤프린트 에디터 연결

4. 경쟁 제품 비교

유니바이브 계열의 춘추전국시대 라인업 비교. 가격 순위는 EQD가 대장급(가장 비쌈), TC가 가장 혜자임.

순위(가격) 제품명 특징 및 컨셉 사운드 샘플
1위 EarthQuaker Devices The Depths 아날로그, 광학 회로, 보이스 노브로 다양한 톤 메이킹 가능. EarthQuaker Devices The Depths
2위 Electro-Harmonix Good Vibes 아날로그 포토셀 방식, 익스프레션 페달 동봉이 장점. Electro-Harmonix Good Vibes
3위 MXR M68 Uni-Vibe 클래식한 디자인, 직관적인 조작, 무난한 스탠다드. MXR M68 Uni-Vibe
4위 TC Electronic Viscous Vibe 디지털의 편리함, 톤프린트, 압도적인 가성비. [Video Section 참조]

5. 주요 사용 뮤지션

이 페달을 쓰거나, 이 사운드의 원조격인 형님들.

  • Jimi Hendrix: 이 사운드의 아버지. (오리지널 사용)
  • David Gilmour (Pink Floyd): 몽환적인 톤의 끝판왕. (오리지널 사용)
  • Robin Trower: 바이브 사운드의 교과서.
  • Guthrie Govan: TC Electronic의 TonePrint 기능을 적극 활용하는 테크니션.
  • John Petrucci: 톤프린트 기능 애용자.

6. 장르 적합성

어디에 써야 꿀맛인지 알려줌.

적합 장르

  • Psychedelic Rock: 이거 없으면 간첩임. 60-70년대 뽕맛 필수템.
  • Blues Rock: 끈적하고 눅진한 솔로 톤을 만들 때 조미료로 딱임.
  • Alternative / Indie: 공간계 떡칠해서 몽환적인 분위기 연출할 때 깡패임.

샘플 세팅

  • Machine Gun Style: Speed 3시, Intensity 2시, Chorus 모드. (전쟁터 한복판에 있는 듯한 급박한 떨림)
  • Floydish Swirl: Speed 9시, Intensity 12시, Volume 2시. (숨 쉬는 듯한 느린 파도 소리)
  • Modern Vibrato: Vibrato 모드, Speed 12시, Intensity 10시. (살짝 취한 듯한 피치 흔들림)

7. 사용자 피드백 요약

커뮤니티 형님들의 리얼한 반응 모음.

긍정 평가

부정 평가

8. 구매 결정 가이드

살지 말지 딱 정해드림.

이런 분에게 추천합니다

  • 헨드릭스 뽕은 맞고 싶은데 지갑이 얇은 학식이나 직장인.
  • 페달보드 공간이 협소해서 작은 사이즈에 기능 많은 놈이 필요한 사람.
  • 스마트폰으로 톤 만지는 거 좋아하는 얼리어답터 성향 기타리스트.

이런 분에게 추천하지 않습니다

  • “디지털은 죽어도 안 쓴다”는 아날로그 흥선대원군.
  • 메뉴 들어가고 어플 켜는 거 딱 질색인 기계치.
  • 수백만 원짜리 오리지널 빈티지 장비의 1% 디테일도 놓칠 수 없는 황금귀.

9. 유튜브 리뷰

백문이 불여일청. 영상으로 확인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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