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ss Boss TU 3

Last Updated: 2025년 12월 12일By Tags: , , , , , , , ,

“페달보드의 생명보험이자 튜닝계의 공무원, 이거 없으면 연주 시작도 하지 마.”

1. 제품 개요

전 세계 페달보드의 90%에 박혀있는 업계 표준 튜너임. 핵전쟁이 나도 바퀴벌레와 함께 살아남을 미친 내구성을 자랑함. 방구석 기타리스트부터 웸블리 스타디움 서는 락스타까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쓰는 국밥 같은 존재. 튜닝 안 하고 연주하면 관객 고막 테러범이니 그냥 닥치고 사야 하는 기본템임.

2. 핵심 기능

이 페달이 왜 롱런하는지 기능만 봐도 답 나옴.

  • 고휘도 모드: 야외 행사 뛰는데 햇빛 쨍쨍해도 눈뽕 맞은 것처럼 시인성 개쩜.
  • Accu-Pitch Sign: 튜닝 딱 맞으면 LED가 가운데로 모이면서 반짝임. 이때 쾌감 지림.
  • 파워 서플라이 기능: 문어발(DC 케이블) 연결하면 다른 페달한테 밥 줄 수 있음. 파워 구멍 모자랄 때 개꿀.
  • 플랫 튜닝 지원: 반음, 온음 다운 튜닝하는 메탈 형님들도 배려했음.

3. 상세 스펙

단순해 보이지만 있을 건 다 있는 알찬 구성임.

  • 바이패스: 버퍼드 바이패스 (시그널 짱짱하게 밀어줘서 톤 손실 막아줌).
  • 측정 범위: C0 (16.35Hz) ~ C8 (4,186Hz) (사람 귀보다 정확함).
  • 정확도: +/- 1 센트 (이거 구분하면 인간 아님).
  • 전원: 9V 배터리 혹은 어댑터 (배터리 교체 난이도 최하).
  • 소모 전류: 30mA (고휘도 모드 시 85mA, 밥 많이 안 먹음).
  • 디스플레이: 21 세그먼트 LED (어두운 클럽에서도 레이저 쏘듯 보임).
  • 입출력: 인풋, 아웃풋, 바이패스 아웃 (튜닝 중 소리 내고 싶으면 여기 꽂으셈), DC 아웃.

4. 경쟁 제품 비교

튜너 춘추전국시대, 라이벌들과 비교해봄.

제품명 가격 순위 특징 사운드 샘플 (영상)
Peterson StroboStomp HD 1위 화면이 아이맥 수준, 정확도 변태급. Peterson StroboStomp HD
TC Electronic PolyTune 3 2위 6줄 한 번에 튕겨서 확인 가능, 성격 급하면 이거. TC Electronic PolyTune 3
Boss TU-3 3위 그냥 탱크임, 밟아도 안 부서짐, 표준의 품격. Boss TU-3
Korg Pitchblack X 4위 화면 큼직함, 트루/버퍼 선택 가능. Korg Pitchblack X

5. 주요 사용 뮤지션

사실상 지구상 모든 기타리스트가 한 번쯤은 거쳐감.

  • Tom Morello: 변태 같은 소리 내려면 일단 튜닝은 정확해야 함.
  • Noel Gallagher: 락스타도 튜닝 틀리면 그냥 동네 아저씨임.
  • Prince: 보라색 비 내리기 전에 튜닝부터 칼같이 했음.
  • John Frusciante: 빈티지 톤 덕후도 튜너는 보스 씀.

6. 장르 적합성

어떤 장르든 튜닝 안 맞으면 쓰레기임.

적합 장르

  • 전 장르 필수: 메탈, 재즈, 펑크, CCM, 트로트 가리지 않음.
  • 슈게이징/포스트락: 이펙터 수십 개 연결할 때 맨 앞에 두면 버퍼 역할 톡톡히 해서 톤 깎임 방지함.
  • 라이브 세션: 어두운 무대, 야외 무대 어디서든 시인성 확보됨.

샘플 세팅

  • 기본 모드: 그냥 밟고 줄 튕기면 됨. 복잡할 게 없음.
  • High Brightness: 야외 낮 공연 시 STREAM/CENT 버튼 길게 눌러서 눈뽕 모드 활성화.
  • 파워 분배: DC OUT에 데이지 체인 연결해서 옆에 있는 오버드라이브나 디스토션에 전원 공급 (노이즈 주의).

7. 사용자 피드백 요약

전 세계 유저들의 리얼한 반응을 모아옴.

긍정 평가

  • “탱크가 와서 밟아도 멀쩡할 내구성, 역시 보스임.” 출처: Fernandez Music
  • “야외 공연에서 고휘도 모드는 신의 한 수, 햇빛 아래서도 잘 보임.” 출처: Strings Direct
  • “다른 페달에 전원을 공급할 수 있는 기능은 페달보드 공간 절약에 혜자임.” 출처: Egitana
  • “튜닝의 정확도와 반응 속도가 빨라서 라이브 상황에서 믿음직함.” 출처: Thomann
  • “어떤 조명 상황에서도 디스플레이가 명확하게 보임.” 출처: Better Music

부정 평가

8. 구매 결정 가이드

누가 사야 하고 누가 사지 말아야 할지 정해줌.

이런 분에게 추천합니다

  • 입문자: 고민하지 말고 이거 사면 중복 투자 없음.
  • 공연러: 장비가 험하게 다뤄지는 환경이라면 무조건 이 탱크를 영입해야 함.
  • 페달보드 입주민: 맨 앞에 둬서 버퍼 효과로 톤 보정하고 싶은 사람.
  • 파워 거지: 파워 서플라이 구멍 하나 아쉬운 사람 (DC Out 기능 활용).

이런 분에게 추천하지 않습니다

  • 트루 바이패스 환자: 버퍼 거치면 톤 죽는다고 믿는 종교인들 (TU-3w 와자 크래프트 사셈).
  • 성격 급한 한국인: 6줄 한 번에 촤라락 긁어서 확인해야 직성이 풀리면 폴리튠 가야 함.
  • 초정밀 덕후: 0.1센트 오차도 못 참는 절대음감 소유자는 피터슨 스트로보 사야 함.

9. 유튜브 리뷰

영상으로 직접 확인해보는 게 제일 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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