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T Electronics AMT WH 1 Japanese Girl
“페달보드 공간은 좁아 터지는데 와우는 쓰고 싶은 욕심쟁이들을 위한, 작지만 맵고 확실한 광학식 와우 솔루션.”
1. 제품 개요
손바닥만 한 사이즈에 광학식 센서를 때려 박은 미니 와우 페달. 기존 와우 페달의 고질병인 팟 노이즈(지직거림)와 거대한 덩치에 지친 기타리스트들을 타겟으로 함. 이름은 ‘Japanese Girl’이지만 러시아 형님들이 만든 튼튼한 탱크 같은 내구성이 특징. 공간 활용도와 톤 퀄리티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으려는 실속파들에게 제격임.
2. 핵심 기능
페달의 핵심적인 기능은 다음과 같음.
- 광학식 센서 (Optical Sensor): 팟(Potentiometer)을 사용하지 않아 영구적인 수명을 자랑하며, 먼지 껴서 나는 잡음 스트레스에서 해방됨.
- 3단 주파수 스위치: 0.2-1kH, 0.3-1.5kHz, 0.4-2kHz 세 가지 모드로 빈티지부터 모던까지 톤 가변성이 혜자로움.
- 듀얼 LED 인디케이터: 페달 양쪽에 LED가 박혀 있어서 발로 밟았는지 안 밟았는지 헷갈릴 일이 없음.
- 트루 바이패스: 톤 깎임 없이 원음 그대로를 보존함.
3. 상세 스펙
작은 고추가 맵다는 것을 보여주는 상세 스펙임.
- 크기: 47mm x 55mm x 95mm (진짜 작음, 주머니에 들어갈 기세)
- 무게: 약 450g (묵직해서 발에서 잘 안 도망감)
- 전원: DC 9V ~ 12V 센터 마이너스 (배터리 사용 가능하지만 뜯기 귀찮음, 어댑터 추천)
- 소모 전류: 약 7mA (전기세 걱정 없는 수준)
- 컨트롤: 3-Way Frequency Range Switch
- 바이패스: True Bypass
- 입출력: 1 Input, 1 Output
- 회로: 100% 아날로그 JFET 회로
4. 경쟁 제품 비교
미니 와우 시장의 치열한 경쟁자들과 비교해봄. 가격 순위는 1위가 가장 비쌈.
| 모델명 | 컨셉 | 가격 순위 | 사운드 샘플 |
| Morley 20/20 Classic Switchless Wah | 스위치 없는 편리함, 광학식 | 1위 | Morley 20/20 Classic Switchless Wah |
| Dunlop CBM95 Cry Baby Mini | 근본 중의 근본, 전통의 강호 | 2위 | Dunlop CBM95 Cry Baby Mini Wah |
| AMT WH-1 Japanese Girl | 광학식 내구성, 톤 가변성 깡패 | 3위 | 아래 리뷰 참조 |
| Hotone Soul Press II | 와우, 볼륨, 익스프레션 올인원 | 4위 | Hotone Soul Press II |
5. 주요 사용 뮤지션
이 페달은 특정 슈퍼스타보다는 실용성을 중시하는 세션맨과 테크니컬 연주자들에게 인기가 많음.
- 현대적인 메탈/젠트(Djent) 기타리스트들: 좁은 보드에 게인 페달과 함께 욱여넣기 좋아함.
- 실용주의 세션 뮤지션: 고장 안 나는 광학식이라 믿고 씀.
- 페달보드 테트리스 장인들: 빈 공간에 딱 들어가는 쾌감을 즐기는 사람들.
6. 장르 적합성
이 페달을 제대로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는 방법임.
적합 장르
- 펑크(Funk) & 디스코: 쨉쨉이 연주 시 반응 속도가 빠르고 고역대가 시원하게 뻗어 나감.
- 모던 락 & 메탈: 하이게인과 섞었을 때 뭉개지지 않고 뚫고 나오는 소리가 일품임.
- 팝 & 가요 세션: 다양한 주파수 대역 설정으로 어지간한 장르는 다 커버 가능.
샘플 세팅
- 빈티지 꽥꽥이 톤 (Classic Wah): 주파수 스위치 0.2-1kHz 설정. 전통적인 크라이베이비 느낌으로 블루지한 솔로에 적합.
- 모던 리드 솔로 (Modern Lead): 주파수 스위치 0.4-2kHz 설정. 밴드 사운드를 뚫고 나오는 강력한 미들-하이 대역 강조. 밟을 때마다 희열이 느껴짐.
7. 사용자 피드백 요약
전 세계 커뮤니티 형님들의 리얼한 반응을 모아봄.
긍정 평가
- “작은 사이즈에도 불구하고 톤이 굉장히 크고 굵직함. 주파수 스위치 덕분에 활용도가 미쳤음.” – 출처: Berklee Online Take Note
- “광학식이라 팟 교체 걱정 없는 게 정신건강에 아주 이로움. LED가 양쪽에 있어서 시인성 대박.” – 출처: Ultimate-Guitar Review
- “페달보드 공간 절약에 이만한 게 없음. 소리도 훌륭하고 만듦새가 탱크 같음.” – 출처: Reddit r/guitarpedals
- “스윕 범위가 넓고 부드러워서 발로 컨트롤하는 맛이 있음. 소리가 얇지 않아서 좋음.” – 출처: Effects Database
- “가격 대비 성능이 매우 훌륭함. 작은 크기지만 발에 닿는 느낌이 안정적임.” – 출처: Equipboard
부정 평가
- “발이 큰 사람(왕발)에게는 쥐약임. 밟다가 옆에 있는 페달 건드려서 대참사 날 수 있음.” – 출처: The Gear Page
- “스위치 켜고 끄는 게 좀 빡빡함. 앉아서 칠 때는 힘을 꽤 줘야 함.” – 출처: Ultimate-Guitar Review
- “배터리 교체하려면 밑판을 다 뜯어야 해서 귀찮음. 그냥 파워 서플라이 쓰는 게 정신건강에 좋음.” – 출처: AMT Media Center
- “미니 페달 특유의 가벼움 때문에 바닥에 벨크로(찍찍이) 제대로 안 붙이면 연주하다가 페달 날아감.” – 출처: Reddit r/guitarpedals
- “와우의 ‘Q’값(피크의 뾰족함) 조절 노브가 없어서 아주 디테일한 톤 메이킹을 원하는 변태들에게는 아쉬울 수 있음.” – 출처: The Gear Page
8. 구매 결정 가이드
지갑 열기 전 마지막으로 체크해야 할 사항들임.
이런 분에게 추천합니다
- 페달보드에 빈자리가 담뱃갑 하나 정도밖에 안 남은 분.
- 와우 페달 팟 노이즈 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탈모 올 것 같은 분.
- 다양한 장르를 연주해서 주파수 대역 변경이 필요한 실용주의 연주자.
- 밟았는지 안 밟았는지 눈으로 확실히 확인하고 싶은 분 (사이드 LED 굿).
이런 분에게 추천하지 않습니다
- 발 사이즈 300mm 이상인 거인족 (밟기 힘듦).
- 빈티지 크라이베이비 특유의 그 낡고 거친 감성을 100% 원하시는 분.
- 배터리만 고집하는 상남자 (교체하다 화병 날 수 있음).
- 발로 밟는 각도(Sweep)가 아주 넓은 걸 선호하는 분 (미니라 각도가 좁음).
9. 유튜브 리뷰
백문이 불여일견, 소리 한번 들어보고 결정하셈.
- AMT Electronics Japanese Girl Wah WH-1: 클린톤부터 하이게인까지 다양한 세팅에서의 사운드를 깔끔하게 보여주는 데모 영상.
- AMT Japanese Girl Wah Pedal: 펑키한 리듬 연주에서 얼마나 찰진 소리가 나는지 확인할 수 있는 영상.
- AMT Electronics: WH-1 “Japanese Girl” JFET Wah: 제품의 상세한 스펙 설명과 함께 3가지 주파수 모드 차이를 명확하게 들려줌.


